부산소방재난본부 119종합상황실에 따르면 5월 19일 오전 10시 20분께 감천항(사하구 구평동)에 정박 중이던 러시아 어선(1천500t급)에서 선박해체 작업 중 발생한 화재로 인해 연기가 많이 발생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현재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선박화재는 소방진입이 어려운 관계로 화재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면서, "인력120여명을 동원하고 화재 진화를 위한 장비를 지원 받아 화재에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발생 원인을 계속 조사할 예정이다.
ⓒ 서부산신문 & westbusan.org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NEWS TOP 3
실시간뉴스
추천뉴스
사하종합
more +문화
more +정치
more +서부산톡
more +-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세계모유수유주간 맞아 모유수유 중요성 알리기 위한 캠페인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는 세계모유수유주간(8월 1일~8월 7일)을 맞아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 -
제10기 부산 100인의 아빠단, '드로잉 미술체험' 개최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는 지난 7월 26일 부산 기장군 소재 드로잉카페에서 제10기 부산 100... -
“더운 여름, 시원한 수박으로 정을 나눠요” 엄궁농산물도매시장, 수박 나눔행사 개최
부산시 사상구 엄궁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이하 사업소)는 무더위가 절정인 중복을 맞아 7월... -
부산 노후계획도시 4개 지구 청사진 마련… 2단계 기본계획(안) 주민공람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다대, 모라, 만덕, 개금·당감' 노후계획도시 2단계 4개 지구의 「20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