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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한국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 '행복마을 나눔곳간' 개최

  • 사하인 기자
  • 입력 2025.09.2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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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한국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는 지난 9월 18일 '행복마을 나눔곳간' 사업을 통해 수제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마을 나눔곳간'은 당리동 자생단체가 매월 순회로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나눔활동으로,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어져 오며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복지 실천 사례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 사업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인정받아 지난 8월 부산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복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가 참여해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에 반찬을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권오돌 회장은 "정성껏 만든 반찬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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