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하구 신평동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두 달 만에 월 평균 170명 이용

  • 사하인 기자
  • 입력 2025.09.10 18:0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50910-8-600396.jpg

 

사하구 신평동에 지난 7월 문을 연 공동육아나눔터가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소 이후 현재까지 월 평균 170명 이상 방문했으며, 사전예약을 통한 공간 대관도 월 10회 이상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곳은 공간 무료 대관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주민들은 "아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공간이 생겼다", "백일잔치를 가족과 함께 뜻깊게 보낼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하구는 현재 신평동을 포함해 총 7개의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평동 나눔터는 공간 대관 중심으로, 감천동·하단동·구평동·다대동·장림동·괴정동 나눔터는 장난감 대여 중심으로 특화해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모든 나눔터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상시 프로그램과 돌봄 품앗이 활동을 통해 지역 맞춤 돌봄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양수민 사하구가족센터장은 "공동육아나눔터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시 프로그램, 품앗이 활동, 가족 특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 가정을 잇는 돌봄 거점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서부산신문 & westbusan.org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다대포에서 펼쳐지는 젊음과 음악, 낭만이 어우러진 '제30회 부산바다축제'
  •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세계모유수유주간 맞아 모유수유 중요성 알리기 위한 캠페인
  • 부산 사하구, 구청장 직접 현장 찾아 폭염 대응상황 점검
  • 사하구, 부구청장 주재 '폭염중대경보 상황판단 및 특별대책 점검회의' 개최
  • 사하구 구평동, '가족과 함께하는 인형극' 첫 공연 성황리 개최
  • 김태석 사하구청장, 2026년 동방문 차담회로 ‘소통하는 열린구정’ 행보
  •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특별관리지역’ 지정·고시
  • 다대포해수욕장 등, '제14회 대한민국 국제 해양레저위크' 개최
  • 하단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폭염 극복 위한 사랑의 선풍기 후원
  • 사하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 2030년 6월까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하구 신평동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두 달 만에 월 평균 170명 이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