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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장애인한바다축제 8월 1일 다대포해수욕장에서 개최

  • 사하인 기자
  • 입력 2025.07.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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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정현아, 란희, 홍소리, 김민창 등의 품격 높은 축하공연 진행
  • 사전접수자 대상으로 다트경기, 팔씨름경기, 바둑게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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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장애인한바다축제 행사 팔씨름 하는 모습 / 사진 부산장애인총연합회 제공

 

부산장애인총연합회(회장 조창용)는 오는 8월 1일 금요일 오전11시부터 오후2시까지 다대포해수욕장 해변공원 푸른광장에서 장애인 및 봉사자 총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6회 장애인한바다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전 11시부터 진행하는 기념식에서는 한바다축제를 위해 애써 준 자원봉사자, 장애인, 후원자 등 16명에게 '부산광역시장 표창, 부산광역시의회의장 감사장, 국민연금공단부산지역본부장 공로상, 부산장애인총연합회장 감사패' 등을 수여한다. 

  

기념식에는 정태기 부산광역시 사회복지국장, 윤태한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허남조 부산광역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서동현 국민연금공단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11시40분부터는 '가족과 함께하는 해변한마당'으로 가수 정현아, 란희, 홍소리, 김민창 등의 품격높은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12시40분부터는 사전접수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다트경기, 팔씨름경기, 바둑게임 등이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풍성한 부상이 전달된다. 


장애인해양스포츠 및 바다나들이 행사를 통해 자활의지를 불어 넣어주고 중증  장애인 및 가족들 간의 공동체 의식을 드높이기 위해 매년 바다축제 기간 동안에 개최되는 이 행사는, 지난 1998년도부터 시작되어 우리나라 장애인들의 대표적 바다나들이 행사로 자리잡았다.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애인들이 햇빛을 피하고 휴식을 취하는 장소로 쓰일 천막은 총 40동이 설치된다.


부산장애인총연합회 조창용 회장은, "다대포해수욕장은 아름다운 낙조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갖춘 곳으로, 한여름 바닷가에서 장애인들이 아름다운 추억 한 페이지를 만드는 소중한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부산광역시, 부산축제조직위원회, 사하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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