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5일 해상풍력 반대하는 부산 사하구 다대1. 2동 주민 및 아파트 연합은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 2번 출구 앞에서 안전하고 질서있게 다대포 해상풍력 반대에 의지를 나타내는 제2회 다대포해상풍력 반대 집회를 가졌다.
현재 이들이 반대하는 뜻을 들어보면 비상식적이고 무책임한 해상풍력사업으로 지금 이대로 침묵하면, 우리의 바다, 우리의 생계, 우리의 터전은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하면서 ▲비상식적인 다대포해상풍력사업 중단 촉구 ▲주민 동의 없는 일방적 추진 반대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대안 요구 ▲주민 12,000명 이상 반대에도 사업 강행 ▲어민 생계·관광 경제·해양 생태계 심각한 위협 ▲신뢰 없는 자료, 형식적 절차, 불공정 상생 약속 등의 목소리로 사업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 서부산신문 & westbusan.org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사하종합
more +정치
more +서·부산IN
more +-
부산시,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마을버스 노선 신설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의 급증하는 대중교통 수요와 주민들의 증설 요구에 신... -
부산어촌민속관 '부산명물 낙동김, 세계를 잇다' 기획전 개최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9월 29일부터 분관인 부산어촌민속관(북구 학사로 128) 2층 기획전시실... -
"피임은 함께하는 책임!" 부산 대학생들, 세계 피임의 날 캠페인 동참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는 '세계 피임의 날(9월 26일)'을 맞아 9월 21일 동의과학대학교... -
부산시, '소상공인 에너지바우처 지급사업' 본격 추진… 골목상권 회복 총력
부산시는 연료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소상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