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 2018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품을 지원

220831-1.jpg

 

사회복지법인 늘기쁜마을(대표이사 지현스님)은 지난 8월 30일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에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100포(환가액 224만원)를 전달했다.


사하구는 기부 받은 쌀을 부산사하기초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무료급식소 등 13개소에 배부했다.


2018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품을 지원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늘기쁜마을의 대표이사 지현스님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통해 스스로를 잘 살펴 모두가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태그

전체댓글 0

  • 2597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사회복지법인 늘기쁜마을, 자비의 쌀 1,000kg 후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