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30(화)
 

부산시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구민들의 이동에 도움이 되는 튼튼한 길거리 그늘막(햇빛 차양막)을 하단초등학교 맞은편 괴정천 복개도로 끝 횡단보도에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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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그늘막은 여름이면 한번쯤 들어가 봤을 길거리의 쉼터라고 할 수 있다.

실제 그늘막 안팎으로 2~4도 정도 온도차이가 있다고 하니 사하구에서 설치하고 있는 이러한 도로 부속 시설물은 시민 편의를 위해 꼭 필요한 시설물이다.


각 도시및 구별마다 강한 햇빛을 피하기 위한 길거리 그늘막을 횡단보도에 설치하는 것이 요즘의 추세이니, 구민의 건강을 위하여 좋은 일이고 도심의 미관을 아름답게 하니 더욱 많이 보급되어 구민들에게는 편의를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지만 이전에 설치된 파라솔은 구조가 약해서 강한 비바람에 파손되고 수명이 줄어 잦은 교체로 인한 불편함도 있었다.

실제로 유럽의 길거리에 설치된 차양막은 태풍에 끄떡없이 튼튼하고 눈비에도 별도 관리가 필요치 않을 정도로 걱정도 없다.


튼튼한 길거리 그늘막(햇빛 차양막)은 시민의 세금을 아끼고 도심을 아름답게 꾸미는 선택이다.


구민들에게 튼튼한 길거리 그늘막(햇빛 차양막)등 구민들에게 직접적인 편의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사하구청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사하취재보도국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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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햇빛 차단을 취한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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