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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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오는 2월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다대포 전국 연날리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날리기축제는 (사)부산민속연보존회 주관으로 2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대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개막식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연날리기 대회, 부산시 무형문화재 다대포 후리소리와 연 만들기 및 민속놀이 체험, 전통 연 전시(한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의 연) 등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전통 민속놀이인 이번 연날리기 축제는 정월 초하루에서 보름까지 한해의 액운을 막고 만사형통을 기원한다.




● 2024년 다대포 전국 연날리기 축제 


○ 일시 : 2024. 2. 24.(토)  09:00 ~ 17:20  ※ 개막식 : 14:00

○ 장소 : 다대포 해수욕장 해변

○ 내용 : 연날리기 대회, 전통 연 전시, 연 만들기 및 민속놀이 체험, 무형문화재(다대포 후리소리) 공연 등

○ 주관 : (사)부산민속연보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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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맞이' 다대포 전국 연날리기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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