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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평1동 어르신 건강 손마사지 '동매누리 손샤인 데이' 운영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신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동매누리행복센터 2층 사랑방에서 어르신 건강을 위한 손 마사지 데이 '동매누리 손샤인 데이'를 운영하였다. '동매누리 손샤인 데이'는 손이 사르르 빛나는 인생마사지라는 주제로 어르신들께 손 마사지를 해드리는 사업으로,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부산지회 사하구지부(지부장 허정희)의 후원으로 한국자유총연맹 사하구지회 신평1동분회와 함께 어르신 60여 명을 대상으로 손 마사지를 실시하였다. 허정희 지부장은 "자유총연맹 사하구지회 회원들과 피부미용사회의 여러 지부장들과 함께 손 마사지 봉사를 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손샤인 데이' 이름처럼 어르신들의 손이 사르르 빛날 수 있도록 더 많은 이웃들의 손을 잡아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동매누리 손샤인 데이'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동매누리 나눔 밥상과 연계하여 신평1동의 어르신들께 건강도 챙겨드리고 잠시나마 말벗도 되어 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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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평동
    2022-08-15
  • 부산 사하구 신평역 인근 '리드원부산' 지식산업센터 분양
    부산지하철 1호선 신평역 인근에서 초고층 매머드급 지식산업센터 '리드원부산'이 분양된다. 부동산개발 시행사인 태광에셋은 9일 부산 사하구 신평동 370-6번지에 지하 1층, 지상 28층 연면적 11만8,403㎡ 규모로 조성되는 지식산업센터 '리드원부산'에 대한 부산시 조건부 심의에 통과해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리드원부산'은 입주회사 근로자들의 출퇴근이 편리한 역세권에 주변 산업단지 상황에 맞춰 제조업에 유리하게 건물을 설계한 것을 장점으로 꼽았다. 먼저 신평역과 한 정거장 거리인 하단역에 2개의 노선이 추가로 연결될 예정으로 하단역과 부산 지하철 2호선을 연결하는 사상~하단선은 2026년 개통예정이며, 경전철로 조성될 하단~녹산선(14.4Km)은 최근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으로 예타가 통과되면 하단역을 기점으로 열십자형 철로가 놓이는 되는 것이다. 태광에셋은 교통망 개선을 통해 낙동강을 따라 늘어선 공업지대를 개편하는 부산시의 서부권 개발방향에 맞춰 리드원부산 지식산업센터를 제조업 친화적으로 설계했다고 밝혔다. '리드원부산'은 624실에 근린생활시설 31실, 업무시설 28실로 구성되며, 지상 10층까지는 단일 건물인 포디움 방식으로, 그 위 11~28층은 2개 동으로 건축될 예정이며, 중간을 브릿지(23~24층)로 연결하는 독특한 형태다. 지하1층~지상 10층에 주차장을 대거 배치했으며, 주차대수는 1,101대로 법정기준의 3배에 육박한다고 한다. 화물차가 지상 10층까지 올라가 공장 하역장에서 물건을 싣고 내리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적용, 물류효율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화물전용 엘리베이터 3대 및 승객용 엘리베이터 12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고층 건물을 연결하는 브릿지에 야외테라스,휴게마당, 로비라운지 등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주변 조망권이 동시에 기대된다는 평가다. 홍보관은 부산 사하구 장림역 근처에 마련되며 '리드원부산'의 입주는 오는 2024년 10월 예정이다.
    • 지역뉴스
    • 도시·주거·부동산
    2022-02-11
  • 사하구 서부산의료원 KDI 적정성 검토 통과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에 건립 예정인 서부산의료원 건립 사업 계획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적정성 검토에서 통과되면서 2026년 개원이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부산의료원은 동·서부산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2015년 건립이 확정돼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정부 임대형민간투자사업(BTL)으로 추진되고 있다. 도시철도 신평역 인근(신평동 646-1번지 및 646번지 일원)에 1,835억원을 투입해 부지 15,750㎡, 연면적 32,445㎡(지하 1층, 지상 5층), 300병상 규모로 지어지며 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질환센터, 감염병예방센터, 공공난임센터 등이 갖춰진다. 서부산의료원 건립은 올해 2월 대규모 재정 사업의 경우 반드시 거쳐야 하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되면서 국가재정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 앞으로 민자사업 적격성 검사, 국회 민간투자사업(BTL) 한도액(증액) 편성 요청, 시설사업기본계획 용역 및 고시,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2024년 착공해 2026년 개원될 예정이다. 서부산의료원은 동부산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부산권 공공 보건의료체계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공공의료원 확충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재난의료 거점 공공병원으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지역뉴스
    • 복지·보건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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