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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구, '네이버 클로바 케어콜' 업무협약 체결
    부산 사하구는 네이버(주)(대표 최수연)와 고독사 예방 스마트돌봄 체계 구축을위한 '네이버 클로바 케어콜'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10월부터 사하구 관내 사회적고립 중장년 및 노인가구 360세대에 AI안부전화 서비스 "네이버 클로바 케어콜"을제공한다. "네이버 클로바 케어콜"은 초대규모 인공지능(AI)기반의 말벗 대화를 통한 안부 및 정서 케어 서비스로, 지정된 스케줄에 AI상담사가 안부전화를 드리고 기존대화를 기억하여 맥락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대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하구는 상담결과 리포트를 통해 대상자의 안부확인을 비롯하여 건강, 식사, 수면 등 생활패턴 등을 파악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하구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9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총 예산 9천만원을 들여 "스마트 돌봄체계"를 구축할 계획으로, 인공지능 스마트스피커 보급 확대, 스마트 돌봄플러그 설치 등을 통해 소외되는 계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사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사회·문화
    • 생활·건강·의료
    2022-09-26
  • 청년의 날 기념 '사하 MZ 쓰담쓰담 챌린지' 운영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2022 청년의 날을 맞아 '사하청년, 함께 줍Go! 쓰레기줄이Go! 사하를 지키Go!' 라는 주제로 9월 17일 토요일 10시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사하 MZ 쓰담쓰담 챌린지'를 운영한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비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사하구에서도 이를 기념하기 위해 환경을 중시하는 MZ세대의 특성이 반영된 쓰담달리기(플로깅)와 환경상식 퀴즈, N행시 미션 등이 진행되며, 부대행사로는 사하구청소년문화의집과 사하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제로웨이스트체험활동(고체치약, 샴푸바 등 친환경 제품 만들어 보기)과 슬기로운 MZ생활을 위한 '인생 다꾸 SET'를 9시부터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참여대상은 만 19~34세 청년 50명으로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에서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자원봉사활동 2시간 인증 및 기념굿즈 등이 주어진다. 특별히, 이번 쓰담 챌리지에는 부산 플로깅 청년 봉사단체인 따봉(따듯한 마음봉사단)도 함께해 다채로운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주체가 되는 지역사회참여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지원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사회·환경
    2022-09-15
  • 사하구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 현장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태풍 힌남노의 신속한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지만, 사하구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복구에 역량을 다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사회·환경
    2022-09-07
  • 부산시, 추석 맞이 동백전 더블 이벤트 시행
    부산시가 추석을 앞두고 9월 한 달 동안 지역화폐인 '동백전' 충전 한도와 캐시백 비율을 확대하는'더블 이벤트'를 추진한다. 부산시는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추석을 맞아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동백전 '더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29일 밝혔다. 이벤트는 9월 1~15일, 15~30일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되며, 1차 기간인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는 동백전을 30만 원까지 충전해 사용하면, 기존 캐시백 혜택 5%에 추가 5%를 더해 최대 3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캐시백 혜택이 두 배로 늘고, 충전한도 금액(기존 월 30만 원)도 늘어난 셈이다. 16일부터 30일까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30만 원까지 충전할 수 있고 캐시백은 결제금액의 5%가 적용된다. 9월 한 달 동안 충전 한도가 최대 60만원, 캐시백 금액이 4만5000원으로 혜택이 늘어난다. 월 단위로 진행되는 동백전 정책이 다음 달 한 달간은 기간을 나눠 각각의 혜택이 적용되는 만큼, 1차 이벤트 기간 중 최대 금액까지 충전하지 않은 금액은 2차 이벤트 기간으로 이월 충전할 수 없다. 또 1차 이벤트 기간 중 충전하고 사용하지 않은 금액을 2차 이벤트 기간에 사용하면 캐시백 혜택은 2차 기준인 결제금액의 5%만 적용된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이벤트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추석명절을 맞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사회·문화
    • 부산시·사하구연계
    2022-08-29
  • 사하구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 3개소 선정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부산시 주관 '2022년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 성 사업'에 3개소 선정으로 16개 구·군 중 가장 많은 시비 57억원을 확보했다. 선정돤 3개소는 ①을숙도문화회관 ②다대도서관 ③노을이 아름다운 가족행복 이음터이며 사하구는 확보한 시비에 구비를 더해 총 81억여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부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들락날락') 조성 사업이란 도서관, 실감형 체험 콘 텐츠 등 어린이를 위한 창의공간과 부모들이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을 15분 생활권 내에 마련하는 사업이다. 사하구에서는 '회화나무 작은도서관'이 2021년 '부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시범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3개소가 선정되면서 총 4개소가 어린이 와 부모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달라진다. 을숙도문화회관은 시·구비 40억원을 들여 EBS의 다양한 교육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문화와 예술을 주제로 미디어 아트 및 디지털 전시관을 조성할 예정이며 일부 노후화된 전시관도 리모델링한다. 다대도서관은 시·구비 20억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어린이 자료실을 최신 트렌 드에 맞게 리모델링하고, AR(증강현실) 도서 및 실감형 콘텐츠 등 디지털 공간도 함께 조성한다. 하단유수지 내에 2023년 하반기에 준공 예정인 '노을이 아름다운 가족행복 이음터'에는 시·구비 21억여원을 투입해 미디어 전시, 생태 및 디지털 융합 체험공 간과 메이커스페이스(코딩교육) 공간을 조성한다. 사하구는 현재 신축 중인 ‘노을이 아름다운 가족행복 이음터’를 제외한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 연내 설계 착수해 개관할 예정이다. 한편, 2021년 시범사업 선정으로 시비 9억3,800만원을 확보한 '회화나무작은 도서관'은 어린이 자료 공간 확장, 실감형 콘텐츠 체험관 및 디지털 학습관 조성 을 위한 설계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착공해 6월 재개관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사회·환경
    2022-04-02
  • 부산 사하구 위치 낙동강하굿둑 상시 개방
    • 지역뉴스
    • 사회·환경
    2022-02-28
  • 사하구 장림항(부네치아 ) 야간경관 조성 사업 완료
    사하구는 이번 사업으로 부네치아 선셋전망대, 맛술촌, 놀이촌, 문화촌, 공판장에 은은한 조명을 설치했고, 공판장 입구에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카니발을 형상화한 무지개 색상의 조형물 포토존도 조성했다. 장림항은 지난해 2월 부네치아 선셋전망대 루프탑 카페를 조성하고 야외공연장과 공중화장실 등을 설치했고, 이번에 야간경관까지 더해지면서 주·야간 모두 아름다운 관광지로 변화됐다. 사하구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서 을숙도∼해안산책로∼다대포해수욕장 등을 잇는 친환경 관광코스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사회·환경
    2022-02-17
  • 생태보고(生態寶庫) 낙동강 하구, 자연성 회복 길 열렸다!
    낙동강 하구의 기수생태계의 자연성을 회복하기 위한 방안이 마련되었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9일,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공동위원장: 한정애 환경부 장관, 이진애 인제대 교수, 이하 위원회)에서 '낙동강 하구 기수생태계 복원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낙동강 하구는 높은 생물다양성과 생산성을 지닌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철새도래지이자 기수생태계로서 생태적·경제적 가치가 크지만 1987년 하굿둑을 건설한 이후, 출현 어종이 단순화되고 식생이 변화하여 철새가 감소하는 등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이에 지난 2017년부터 ‘낙동강 하굿둑 수문 시범개방’을 추진해 낙동강 하구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어 왔다. 시범개방 결과, 염분 피해 없이 안정적인 용수공급과 함께 기수 생태계를 복원하는 기술과 요령을 확보하고 생태복원의 가능성도 확인했다. 아울러, 입장이 다른 지역 내 이해관계자들 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시범개방 결과를 공유해 염분 피해 발생에 대한 우려도 완화하는 등 긴 과정을 거쳐 '낙동강 하구 기수생태계 복원방안'이 마련되었다. 먼저, ▲ 하굿둑 상류 기수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안정적으로 기수역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생태복원 사업을 추진하며 이로 인한 변화 관측을 강화한다. 바닷물 유입기간은 4개월에서 매월 대조기(大潮期)로 확대하되, 낙동강 하류지역 농·공·생활용수 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하굿둑 상류 15㎞ 이내로 기수역을 조성하며 수질과 생태 변화를 관찰한다. 특히 염분이 하굿둑 상류 10~12㎞에 도달하면 바닷물 유입을 중단하여, 농업용수로 활용되는 서낙동강 유역에 염분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낙동강 하구 기수생태계의 자연성 회복을 위해 하굿둑 건설 이전의 생태계와 기후·여건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생태복원을 추진하고, 기수역 장기조성 영향과 생태복원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중장기 관측계획도 수립하여 이행할 계획이다. 이어 ▲ 바닷물 유입으로 인한 염분 피해를 방지하고, 서낙동강 유역의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 하천·토양·지하수 염분변화에 대한 관측을 강화하고, 결과를 공개하여 관계기관·전문가·지역주민 등이 함께 평가·논의하며 향후 정책방향에 반영한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서낙동강 유역으로 염분 유입 차단과 안정적 용수공급을 위해 대저수문과 운하천 시설개선을 병행하는 한편, 시설개선 이전에는 상류의 댐·보와 하굿둑의 연계운영을 통한 비상방류 체계를 구축·운영하여 염분피해를 방지한다. 예방대책에도 불구하고, 염분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는 관계기관 지원 하에 양수기·급수차 등을 활용한 농업용수가 비상공급되며, 환경분쟁조정제도 등을 통한 피해구제도 검토될 예정이다. 서낙동강 유역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의하여 중장기 도시계획, 서낙동강 수계 하천정비사업 등을 종합 고려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 낙동강 하구 기수생태계 복원성과를 활용·확산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낙동강 하구포럼(가칭)'을 구성·운영하고, 복원 노력이 국내외로 확산할 수 있도록 낙동강 하구 복원과정에 대한 홍보도 강화한다. ▲ 마지막으로, 하천·하구·연안 간 통합관리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법·제도적 기반을 정비한다. 부산시는 환경부·해수부·수자원공사·농어촌공사 등과 협력을 강화하여 기수생태계 복원사업이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박진석 부산시 물정책국장은 "그간의 시범개방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낙동강 하구 기수생태계 복원방안이 마련된 만큼, 건강한 생태와 행복한 삶이 공존하는 낙동강 하구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낙동강 하굿둑의 본래 기능인 안정적 용수공급을 유지하는 동시에 염분피해 없이 기수생태계를 복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2월 중순부터 하굿둑 상류로 바닷물 유입을 시작하여 연말까지 연중 자연상태에 가깝게 기수역을 조성하고, 이에 따른 하굿둑 상·하류의 생태·환경·시설 영향 등을 지속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사회·환경
    2022-02-11
  • 사하구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진행
    사하구의 올해 여러 사업 중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4개 시장(하단시장, 가락타운상가시장, 다대씨파크시장, 장림골목시장)에서 진행되며 총 사업비 5억2,800만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으로 전통시장은 더 편리하고 안전해진다. 하단시장(승학로2번길 1)에는 8,933만원을 투입해 폴리카보네이트 지붕과 CCTV 설치가 이뤄진다. 현재 천장에 설치된 천막은 불투명한데다 파손으로 인해 교체가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시장 사거리(32m, 20m) 천장에 투명한 폴리카보네이트 지붕이 설치되며, 이 사업으로 내부가 밝아지고 비바람도 피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CCTV 6대도 설치해 사각지대의 안전사고 위험도 줄일 계획이다. 가락타운상가시장(하신중앙로 265)에는 1억100만원을 투입해 지하주차장 개선 사업이 진행된다. 이 시장은 2011년 리모델링 이후 10년이 지나다보니 기계, 전기, 소방시설이 위치한 지하주차장 천장재가 노후화되면서 시설 노출로 인한 안전사고의 위험이 상존해 있었다. 올해는 지하주차장 전체 천장에 구조 보강 공사가 이뤄지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이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대씨파크시장(다대동로 20)에는 2억7,500만원이 투입돼 소방시설 보수 공사가 시행된다.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는 이 시장은 해풍이나 염분 등으로 인한 노후화가 일반 건물에 비해 촉진되고 있는 만큼 주기적인 개·보수가 필요한 실정으로 특히 소방시설의 경우 화재 사고와 직결되는 만큼 이번에 노후 배선, 소방펌프, 모터 등 일체를 교체해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장림골목시장(장림시장5길 65 일대)에는 6,200만원을 들여 아케이드 누수 보수 공사와 소방시설 교체가 진행된다. 누수 보수 공사는 아케이드 1·2차 구간 가운데 물이 새는 1,172m를 대상으로 틈을 메우는 실리콘 코킹 작업이 이루어지고, 이와 함께 시장 내에 설치되어 있는 자동 화재감지기가 잦은 고장을 일으키고 있는 만큼 화재감지기, 수신기 등 소방시설을 교체해 안전사고의 우려를 줄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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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환경
    2022-01-27
  • 다대포 해수욕장 조형물 설치
    부산 사하구의 다대포해수욕장에 다대포 영문 조형물 'DADAEPO'와 그네 포토존이 백사장 일원에 오는 3월 설치된다. 이들은 다대포의 상징성을 살리면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세워지며, 영문 조형물은 주민공모사업으로 주민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가로 5m, 높이 1.2m로 한쪽 끝에는 방문객들이 앉아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고, 야간에도 포토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아래쪽에서 상향등을 비출 계획이다. 그네 포토존은 해와 구조(區鳥)인 고니가 알을 품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해 원형으로 제작되며 크기는 가로 5m, 높이 4.3m이다. 방문객들이 원형 그네에 앉아서 사진을 찍으면 백사장과 바다, 그리고 하늘이 그림 같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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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환경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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