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 제8회 사하예술제
  • 9월 23일(금) ~ 29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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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는 코로나19로 2년간 열리지 못했던 '제8회 사하예술제'가 9월 23일(금)부터 29일(목)까지 을숙도문화회관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사하예술제는 지역예술인과 동호인, 그리고 주민들이 예술로써 공감하는 가을을 대표하는 행사로 공연, 전시, 체험행사로 이뤄진다.

 

공연은 9월 23, 24일 양일간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은 9월 23일(금) 오후 7시 마련되며 합창제가 이어지며, 올해는 5개 합창단과 1개 오케스트라가 참가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둘째 날인 9월 24일(토) 오후 5시에는 10개 동아리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친다.

 

전시는 예술제 기간인 7일간 갤러리 을숙도를 장식한다.

 

사하미술협회, 사하문인협회, 사하구 지역 작가, 예술인들이 작품으로 관람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체험행사와 전통공연도 마련된다. 두송생활문화센터는 9월 24일(토) 오후 갤러리 을숙도 복도에서 체험행사를 마련하고, 을숙도문화회관 마당에서는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7호인 다대포후리소리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소공연장에서는 전국 국악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신소연 명창의 판소리 한마당도 예정되어 있다.

 

사하예술제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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