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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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코로나19로 정상적인 활동이 어려워진 지역 내 종교시설에 1개소당 재난방역지원금 1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사하구 소재 모든 종교시설이며 접수기간은 11일부터 29일까지이다. 지원금을 희망하는 종교시설은 사하구 홈페이지를 통해 필요한 서류를 내려 받아 사하구 문화관광과에 방문 접수나 이메일(yoh0908@korea.kr) 접수하면 된다.

 

재난방역지원금 지원은 서류 검토 후 5월에 이뤄질 예정이다. 다만 점술업, 무당 등 영리 유사 종교시설 및 서류 요건 미충족자는 제외된다.

 

사하구는 이번 재난방역지원금이 종교단체에게 조금이나 도움을 주길 바라며 코로나19 종식되는 날까지 방역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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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종교시설 재난방역지원금 1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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