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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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장림무지개작은도서관이 지난 3월 10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사)어린이와 작은도서관 협회 주관 '2022년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490개 작은도서관이 신청해 70개소가 선정된 이번 사업으로 장림무지개작은도서관은 도서관 이용률 제고와 지역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문화예술전문가 파견 지원을 받게 된다.

 

사하구는 4월부터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Fun! Fun! 오페라 이야기' '글짓기로 놀자!' 등 문화예술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민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석 사하구청장은 "작은도서관이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일상 속 활력과 행복감 증진을 위한 문화활동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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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장림무지개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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