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0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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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1월 19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범죄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어린이 맞춤형 견학 프로그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아동을 대상으로 열린 첫 견학 프로그램으로 사하구 내 드림어린이집 원아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CCTV'와 '관제'의 의미를 캐릭터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CCTV PTZ(원격조정) 체험, 어린이와 관련된 모니터링 사례 DID(대형 상황판) 화면 상영 등을 통해 생생한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드림어린이집 관계자는 감천문화마을 , 장림포구 등 사하 관광명소와 드림어린이집 인근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보며 "행복하고 안심하며 살 수 있는 사하를 실감할 수 있는 즐거운 견학이었다"고 말했다.

 

사하구 CCTV통합관제센터는 앞으로도 코로나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어린이 등 교육기관뿐 아니라 주민 및 유관기관 등 다양한 연령·대상별 맞춤형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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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CCTV통합관제센터 '어린이 맞춤형' 견학 프로그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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