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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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24일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서성희), 사하경찰서(서장 김오녕)와 아동친화도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아동친화도시란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잘 실현하는 도시를 말하며, 사하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10가지 원칙을 잘 이행하여 지난 8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및 부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유공 표창을 받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서면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에서 각 기관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취지를 공유하였으며, 각 기관은 맞춤형 아동권리교육 및 홍보, 아동참여기구 운영 협력, 아동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환경조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적극 약속했다.


김태석 사하구청장은 "7개 레인보우 정책과제 수립을 통한 아동친화정책을 추진하고 특히 아동참여기구 운영, 아동권리강사단 양성 등 아동의 권리증진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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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사하구, 서부교육지원청, 사하경찰서와 업무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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