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8(월)
 

 

211130-7.jpg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산소방재난본부와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부산지역에 비가 쏟아진 곳곳에서 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사하구 감천동의 일명 까치고개에서 오전 8시 26분경에 마을버스가 급좌회전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피하려다 반대편 차로를 넘어가 탕제원 점포를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마을버스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C씨 등 승객 10명과 30대 버스 기사 등 11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이 사고 충격으로탕제원 출입문이 파손됐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0212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부산 사하구 빗길 사고로 감천동 마을버스 상점 돌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