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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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극복 일상회복지원금'을 구민 1인당 5만 원씩 지급한다"고(11월 17일) 밝혔다.


지급 대상자는 올해 2021년 12월 1일 기준 주민등록 거주지가 사하구인 구민 약 30만 6000여 명이다.


사하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기초연금 수급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계좌로 입금하고 그 외 일반구민들은 12월 중순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선불카드로 지원금이 지급된다.


지급되는 선불카드는 구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지급되는 만큼 사하구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김태석 사하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구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지원금 지급을 결정한 만큼 세부일정을 빠른 시일 내에 수립하겠다"며 "지원금이 구민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에 도움이 되길 희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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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전 구민에게 제2차 코로나 재난지원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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