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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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보건소는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구민 10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임산부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 임산부 게임에 참여하시겠습니까?'라는 표제로 임산부에게 배부되는 가방걸이나 자동차등록증, 대중교통에 붙은 임산부 배려 엠블럼, 태아에게 쓰는 편지를 담은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전송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바느질 태교용품 '아기 손싸개·발싸개 키트'를 증정한다. 물품은 10월 18일부터 사하구 보건소 아가맘센터에서 수령 가능하다.


사하구 보건소는 물품 수령 시 임신·출산·육아·난임 등 종합적인 정보와 임산부 배려를 위한 행동수칙을 안내하고 2021년 신규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맘편한 임신 통합서비스'도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1월 1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사하구 산모를 대상으로 '비대면 베이비 마사지 교실'도 운영한다. 코로나 시국에 맞춰 온라인 영상회의를 통해 각 가정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2~8개월 영아를 둔 부모 각 20여 가구가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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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보건소 '제16회 임산부의 날 기념 주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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