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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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노기태)는 구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명지국제신도시 근린공원 내 건립하기로 한 낙동강아트홀 공연장을 오는 10월 착공한다.

 

또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할 강서구국민체육센터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을 통한 예산확보로 명지국제신도시 내에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재 공사중인 명지국제신도시 1호 근린공원의 전체 준공은 2022년 12월말로 예정돼 있으나 미확정 사항과 일정 변경 등으로 다소 지연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근린공원 내 건립중인 국회도서관 부산분관은 공사가 순조로워 7월에 준공 예정이고, 이와 함께 그 주변 일부 공원지역 2만 5,000㎡의 조경공사는 9월에 우선 완공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명지국제신도시 1호 근린공원 조성 공사가 지연된 사유는 인근 에코델타시티의 하수처리수를 활용한 습지용수 확보와 수로계획 결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강서구 관계자는 "명지국제신도시 내 문화·스포츠 시설 건립은 예정보다 조금 지체되고 있지만 반드시 건립할 계획"이라면서 "근린공원 조성이 늦어지는 것은 낙동강아트홀 착공 지연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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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아트홀 오는 10월 착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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