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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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구청장 노기태)는 명지해안방재림 3.4㎞ 구간에 주민들의 야간시간대 보행을 돕는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명지오션시티 해안방재림은 염해에 강한 곰솔나무와 가시나무 2만 6천여 그루로 조성된 인공숲으로 곳곳에 정자와 운동기구가 설치되어 있어 인근 주민들의 휴식처로 사용되고 있다.


그동안 해안방재림에 야간 조명이 없어 안전사고 우려 등 주민불편이 발생하여 강서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4월까지 사업비 4억 8천 4백만 원을 들여 야간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완료했다.

 

이번에 설치한 경관조명은 볼라드등 349개와 공원등 10개 등으로 총 378개의 LED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고보조명, 반디조명, 투광등으로 산책을 즐기는 구민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서구는 주민들에게 밝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고효율 LED조명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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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명지해안방재림' 야간 경관조명으로 불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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