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4(화)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오는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온라인창업 교육'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북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온라인 시장이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해 온라인 창업에 관심 있는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이번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청자격은 온라인 창업에 관심 있고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북구 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은 △온라인 창업의 이해 ▷ 블로그 활용 ▷ 스마트스토어 개설 및 활용 등으로 구성돼 실제 온라인 창업에 필요한 실무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

 

이번 온라인 창업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4월 30일까지 구청 일자리경제과(☏051-309-2074)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정명희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창업 도전을 응원한다"며 "교육 후에도 각종 사업을 연계해 창업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이번 온라인 창업교육 참석자를 대상으로 W-link 취창업 정보센터를 통한 컨설팅 지원 등 관련분야에 역량 있는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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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온라인 창업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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