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8(일)
 

부산시 남구에 위치한 행복남구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현이)에서는 2021년 3월 12일 사하구에 위치한 남플란트치과의원(원장 남호찬)으로부터 쌀 150kg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기증받은 쌀은 남플란트치과 개원식에서 개원선물로 받은 것으로써 한번 쓰고 버려지는 꽃 화환을 대신해 받아 모은것이라고 한다.

 

 남플란트치과의원 남호찬 원장은 "한 번 쓰고 버려지는 꽃 화환보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생각하게 되었고 이를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부에 동참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행복남구노인복지센터에서는 기부받은 쌀을 지역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한다.

행복남구노인복지센터는 2020년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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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플란트치과의원, 행복남구노인복지센터에 쌀 150kg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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