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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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번호 : 051-220-4000

• 이용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AM00:00~PM00:00

• 시설운영 : 사하구청

• 주요작품 : 2004년 부산조각프로젝트 출품작 약 20여점

• 시설면적 : 2만 880㎡

• 홈페이지 :

• 상세주소 :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233번길 25


사하뉴스

051-220-4000


 • 을숙도에 조성된 조각공원.  

을숙도 조각공원은 2004년 부산비엔날레의 부산조각프로젝트 사업과 연계되어 조성되었다. 부산조각프로젝트는 2년마다 열리는 부산비엔날레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을숙도 조각공원에 전시된 작품들은 2004년 부산조각프로젝트 때 출품되었던 작품이다. 2004년 부산비엔날레는 ‘틈’ 이라는 주제로 근현대사에서 겪어온 우리의 경험과 상처와 문화 속에서 생겨난 ‘틈’을 전시를 통해 조명함으로써 문화민주주의를 실현하고자 하였다.

 

을숙도 조각 공원의 부지는 2만 880㎡이며, 잔디 광장에는 재독 작가 김동연의 「성스러운 도시」 등 11점이, 연못 공원에는 김종구의 브론즈 작품 「석굴암은 잘 있다」등 5점이, 을숙도 문화 회관 광장에는 독일의 개념 조각 거장 헤리베르트 아나톨(Heribert Brinkmann Anatol)의 「집」 등 4점이 설치되어 있다. 


을숙도 조각 공원을 중심으로 북쪽에는 을숙도 문화 회관과 대공연장이 있고, 서쪽에는 소공연장이 있다. 남쪽에는 테니스장이 있으며, 동쪽에는 주차장이 있다. 이외에도 연못 공원이 있고,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 있다. 

 

천혜의 자연 경관을 가진 을숙도와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이 어우러진 조각 공원으로 유치원생부터 대학생까지 학습 현장 체험 공간으로서 인기가 높다. 


공원은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인라인스케이트장, 정규 국제 사이즈의 축구장, 낙동강 문화관, 수자원 공사 전망대 등이 있다.

 

 

 을숙도 조각공원

    

[설치작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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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김병철 /[한 끼의 밥] 거리나 지하보도 등에서 밥 한 끼를 구걸하는 사람들의 끈질긴 생명력 즉 신성한 생명을 이어가고자 하는 사람의 의지를 표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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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정현 / [소리] / 길이, 굵기가 다른 금속관을 매단 것으로 바람이나 건드림 등으로 인해 소리가 나는 조각이다. 이는 조각을 시각의 영역을 벗어나 청각의 영역까지 확장하고자 하는 작가의 의지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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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배진호 /[이별] -사실적으로 표현한 3m 크기의 두상을 통해 삶과 죽음의 사이, 기쁨과 슬픔의 사이, 현실과 꿈의 사이 등 딱히 정의하기 어려운 순간의 표정을 정지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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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김종호 : [싸움]-철을 주재료로 두 인물을 표현한 이 작품은 두 인물의 대치, 경쟁 등을 표현한 것으로 현대사회의 치열함을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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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김종구 / [석굴암은 잘 있다]-한국 전통 불교의 반가사유상을 기반으로 잃어버린 전통에 대한 산업사회의 반성과 각성을 일깨우고자 하는 의도를 갖고 사물의 형상을 변형하고 재구성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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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이종빈 /[L씨의 꿈-작가는 인체표현에 있어 수학적, 기계적 비례를 무시함으로써 한 인물의 외면적 사실을 재현하기 보다는 그 인물의 내면적 진실을 표현하고자 한다. 작품의 오른손에는 무지개색의 조각을 쥐고 있는데 이는 꿈에 대한 집착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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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이환권/[학현]-작가 친구의 이름을 작품명으로 사용했는데 친구의 앉아있는 모습을 촬영해 컴퓨터 그래픽 프로그램으로 찌그러뜨리고 이 2차원 이미지를 다시 3차원으로 복원하는 수법을 사용해 어느 방향에서 보든 입체적이며 묘한 일그러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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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강이수 / [원시-기호-현대]-작가는 원시암각화의 동물형상을 작가 나름의 기호적 형상으로 재해석하고 있으며 과거와 현재의 미술을 연결하고 융합하여 현대적으로 재현하고자 하는 시도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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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김인태 / [부자상]-모체분열을 통해 자연의 섭리를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불경스러운 실험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인간의 존엄성에 관련된 정신과 영혼의 모든 덕목과 관련하여 우리의 과학기술과 그 오만이 범 생태계 및 우주적 질서와 어떤 관계인지 묻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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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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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리앙 슈오(중국) / [이주노동자]-조각 작품을 통해 중국인 특유의 표정과 풍속을 표현하는 작가로 유명하며 거의 작품 [8형제] 중 맏형의 모습이다. 농촌을 떠나 도시로 몰려드는 이주노동자들의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하루벌어 하루를 사는 그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란 평을 받는다. 이는 작가의 탁월한 관찰력과 표현력이 잘 융합된 작품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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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박은생 / [나안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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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김진수(미국) / [오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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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수이 지안구오(중국) / [중국인민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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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김동연 / [성스러운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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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토루 사이토(일본) / [하늘에서 땅까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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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라몬 베리우스(푸에르토리코) / [직물에 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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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돈 칼르(네덜란드) / [흐르는 강물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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