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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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란 부구청장의 우리동네 복지시니어 발대식 참석.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2월 1일, 퇴직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취약계층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는 '우리동네 복지시니어' 발대식을 가졌다.


전국 3개 지자체(부산 사하구, 전북 김제시, 경북 고령군)가 최초로 교육부와 협약을 통해 시행하는 '우리동네 복지시니어'사업은 퇴직공무원이 복지행정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복지정보 제공, 위기가구 발굴·신고, 위기가구 방문조사·모니터링, 자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봉사활동 시간 부여 등을 제공받게 된다.


참여자들은 사하구에 거주 중이거나 직장(사업장)이 사하구인 퇴직공무원으로, 지난해 12월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을 받아 이달부터 21명의 참여자가 사하구 16개동에 배정되어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행정의 일선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구정을 펼쳐온 선배공무원들의 참여는 지역사회 복지 인력 부족 문제에 보탬이 되고, 그 복지 전문성과 경험이 취약계층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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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퇴직공무원 복지 사각지대발굴단 '우리동네 복지시니어'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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