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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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명의 남자에페 선수로 시작하는 펜싱부 창단식

부산 대동고등학교는 지난 11일 펜싱부(남자 에페) 창단식을 가졌다.


창단식에는 이갑준 사하구청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을 비롯한 부산의 펜싱 관련 협회 관계자와 교육청 학교 체육 담당 장학관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동고등학교 임종선 교장은 "특기자와 일반 학생들이 함께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함양해 재학생들이 모교에 대한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지역 내 어떤 학교든 학생들의 심신을 단련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준다면 우리 구에서도 적극 돕겠다"며, 격려사와 함께 후원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


대동고등학교 펜싱부는 3명의 에페 선수(서정관, 여정민, 정민섭)를 시작으로 지역 학교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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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하구는 올해 공교육 강화와 학부모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교육지원 사업 예산으로 39억 4,000만원을 편성했으며, 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교복구입비 3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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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동고등학교 '펜싱부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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