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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산]'낙동강 구포나루 10리길 조성', 본격 궤도 진입!
    부산시 북구(구청장 정명희)의 강과 도심을 연결해 '15분 도시'를 구현하는 '낙동강 구포나루 10리길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했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30일) 오후 2시 북구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구포지역과 낙동강 일대를 연결하기 위해 조성 중인 '금빛노을브릿지'의 교량상판 연결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연결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정명희 북구청장과 시·구의원,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보행교 '금빛노을브릿지'는 구포시장과 화명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다리로 작년 5월 착공해 내년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보행교가 완공되면 시민 누구나 낙동강 주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지역의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시철도 3호선 구포역과 화명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교 '감동나루길 리버워크'가 준공되는 2024년에는 화명생태공원, 덕천동 젊음의 거리, 구포시장 등 단절된 지역을 자연·역사·문화가 공존하는 하나의 축으로 연결하는 '낙동강 구포나루 10리길 조성'도 완성돼, 보행권 확보를 통한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북구 외에도 사상구와 삼락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교가 내년에 설치에 착수할 계획이며, 수영구와 해운대 센텀시티를 연결하는 보행교 수영강 휴먼브릿지도 내년에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여가·복지가 함께 할 수 있는 15분 생활권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산·바다·강이 도시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부산의 핵심자원인 강을 기반으로 강과 도심을 연결해 단절된 지역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15분 생활권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문화·활동·여행
    2021-11-29

실시간 서부산명소 기사

  • [서부산]'낙동강 구포나루 10리길 조성', 본격 궤도 진입!
    부산시 북구(구청장 정명희)의 강과 도심을 연결해 '15분 도시'를 구현하는 '낙동강 구포나루 10리길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했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30일) 오후 2시 북구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구포지역과 낙동강 일대를 연결하기 위해 조성 중인 '금빛노을브릿지'의 교량상판 연결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연결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정명희 북구청장과 시·구의원,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보행교 '금빛노을브릿지'는 구포시장과 화명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다리로 작년 5월 착공해 내년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보행교가 완공되면 시민 누구나 낙동강 주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지역의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시철도 3호선 구포역과 화명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교 '감동나루길 리버워크'가 준공되는 2024년에는 화명생태공원, 덕천동 젊음의 거리, 구포시장 등 단절된 지역을 자연·역사·문화가 공존하는 하나의 축으로 연결하는 '낙동강 구포나루 10리길 조성'도 완성돼, 보행권 확보를 통한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북구 외에도 사상구와 삼락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교가 내년에 설치에 착수할 계획이며, 수영구와 해운대 센텀시티를 연결하는 보행교 수영강 휴먼브릿지도 내년에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여가·복지가 함께 할 수 있는 15분 생활권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산·바다·강이 도시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부산의 핵심자원인 강을 기반으로 강과 도심을 연결해 단절된 지역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15분 생활권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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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구포만세거리
    구포역과 덕천역 사이에는 부산에서 비롯된 독립운동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구포만세거리가 있다. 구포장터 3·1 만세운동 기념비는 구포장터 3·1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선열들의 마음을 달래고 그 뜻을 기리기 위한 기념비로 광복 50주년(1995년) 8월 15일에 낙동강을 굽어보는 강둑에 조성되었다. 기념비 뒷면에는 만세운동을 주도했던 42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구포만세거리는 구포장터에서 일어났던 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된 거리로 구포역, 구포 제1파출소에서 구포시장, 대리천 복개도로까지 약 800m에 달한다. 100여 년 전 만세운동이 일어났고 구포은행과 구포역이 설립됐던 이 거리에는 당시 모습이 벽화와 액자, 열사들의 명패, 태극기 등으로 생생하게 재현되어 있다. 1919년 3월 29일, 구포장터에서 구포지역의 유지, 농민, 상인, 노동자를 포함하여 1천여명이 넘는 사람들의 참여로 타지역과는 차별화 되어 이루어진 대규모 만세운동이 바로 구포장터 3·1 만세운동이다. 북구청에서는 이 만세운동의 복원 및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벽화들과 작품으로 조성된 테마거리가 구포만세거리이다. 구포만세거리에는 '대한 독립 만세 만세길을 걷다'를 주제로 당시 만세 운동을 그린 벽화들과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구포만세거리는 위대한 북구유산 40선 중의 하나이다. 북구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지역의 가치잇는 자산에 의미를 부여해 지역유산을 전승, 발전시키기 위한 위대한 북구유산 40선에 구포만세거리가 선정되어 있다. 2018년 2월 21일 개최된 구 승격 40주년 기념식에서 이러한 사실이 공표되었다. 부산의 과거를 만나보도록 해준 1970년대 구포본동, 덕천동 숙등마을 등의 흑백사진도 전시되어 있다. 이곳에 오면 구포만세거리 속 만세길을 여유롭게 걸어보라. 천천히 여유롭게 벽화들을 하나씩 훑어보면서 발걸음을 내딛어보라. 역사의 현장인 이곳에서 벽화를 중심으로 구포장터 3·1 만세운동에 참가하여 만세운동을 하고 있는 자신을 되새겨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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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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