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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구]사하구, 기업체 채용담당자와 함께하는 기업 탐방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달 28일 강서구 지사동 소재 (주)화영과 (재)부산테크노파크에서 부산자동차고등학교 졸업예정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체 채용담당자와 함께하는 맞춤형 기업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지난 달 19일 선보공업(주)에서 대광고등학교 졸업예정자 20여명이 참여한 기업 탐방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기업 탐방이다. 이번 기업 탐방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21년 지역 노사 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자동차 부품업체인 ㈜화영 유병석 이사와 채용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교환했고, 본사 생산 시설을 견학하며 현장의 살아 있는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부산 지역기술혁신 거점기관인 (재)부산테크노파크에도 방문해 전자파 시험실에서 자동차 전자파적합성시험 장비를 직접 보며 자동차 부품 인증 시험에 관한 전문적인 설명을 들었다. 사하구는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업체 채용담당자 함께하는 기업탐방', '찾아가는 맞춤형 취업교육' 등 지속적인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률 향상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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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사하구]제2 대태터널 혼잡도로 개선사업 최종 확정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제4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2021~2025년)'을 최종 확정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에서 도심지인 낙동대로 상습 정체구간 해소를 위해 추진중인 제2대티터널 건설사업이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정부의 혼잡도로 개선사업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 제4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로 지정됨으로써 해당 사업의 설계비와 공사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이 사업은 대도시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새로 간선도로를 놓는 사업이다. 부산에서는 제2대티터널, 황령 3터널, 승학터널 등 부산지역 터널 3개가 국토교통부 혼잡도로 개선사업에 최종 승인됐다. 제2 대티터널은 교통혼잡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서부산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상습 정체구간인 기존 정체구간 해소를 위해 괴정교차로(크로바호텔 인근)와 서구 충무동사거리(자갈치역 인근)의 2.7km를 연결하는 왕복4차선 도로이며, 사업비는 2,372억원 규모의 도로이다. 더불어민주당 최인호(부산 사하갑)국회의은 "제2대티터널 건설 사업은 사업비 규모가 커서 국비 지원 없는 건설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이번 교통혼잡도로 지정으로 공사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게 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고 말하면서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등 남은 행정절차를 최대한 빨리 끝내,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부산 3개 터널 건설 사업에는 국비 50%가 지원돼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으로 이들 3개 사업은 부산시가 우선순위를 정해 국토부에 신청하면 투자심사위원회를 거쳐 기획재정부로 이송된다. 여기서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타를 통과하면 기본계획 등 사업에 본격 착수하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현재 부산에는 철도망과 광역도로망 등 각종 대규모 사업들이 있어 무엇을 먼저 예타를 보낼지 우선순위를 정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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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서부산]부산시,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 개소
    서부산지역(사하구 하단동)에 부품산업기업, 근로자·구직자를 위한 일자리센터가 문을 연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7월 15일 오후 4시 사하구(하단역 인근)에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부산시가 올해 4월 고용노동부 최대 국비 공모 일자리 사업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서부산지역에 일자리센터를 개소하게 됐다.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운영기관:부산경제진흥원)는 부품산업의 위기로 고용 여건이 날로 악화되고 있는 서부산지역 부품산업기업과 근로자·구직자에 대한 특화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사업비 15억 원(구축비 2억원, 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하여, '부산사하고용복지플러스센터'(하단역 2번출구 인근) 건물의 3층에 설치하였다.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만의 특화된 서비스로는 ▲면접 스타일링 ▲직업적성검사(일자리미스매치 해소 프로그램) ▲기업탐방 ▲취업정보 제작 심리안정 및 직업탐색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 특히, 서부산권 부품산업 기업으로 취업하여 3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자에게 고용장려금(3백만 원)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고용을 지원한다. 개소식은 이준승 부산광역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 강현철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청장, 부산경영자총협회 박주완 부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하고, 같은 공간 내에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총괄 운영 사무국인 「서부산 고용안정 추진단」의 발대식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는 같은 건물 8~10층에 입주해 있는 '사하고용복지플러스센터'(운영:부산지방고용노동청)와 연계·협업하여 원스톱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부산시의 최대 일자리사업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서부산권 부품산업 기업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1년~2025년까지 5년간 총 406.5억 원을 투입하여, 6,000명의 고용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첫해인 2021년에는 81.3억을 투입해 3개 프로젝트, 9개의 세부사업을 통해 1,110명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➊기계부품산업기업에 대해서는 ▶스마트공장 운영 지원(67개 사, 기업당 1,200만 원) ▶수출 지원(34개 사, 기업당 2,500만 원) ▶근무환경개선비(24개 사, 기업당 2,500만 원)와 컨설팅 ▶친환경부품산업 기업(진입 희망기업 포함)의 제품개발, 공정개선 등에 대한 맞춤형 지원(69개 사, 기업당 2,000만 원) ❷근로자, 실직자에게는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를 통한 맞춤형 지원과 전문기술훈련(10개 과정)을 제공하여 신규취업과 이전직을 지원한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서부산권에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거점센터를 구축함으로써 시청의 '일자리종합센터'를 중심축으로 올해 4월에 개소한 동부산권역의 '관광마이스업 특별취업지원센터'와 함께 시민분들에게 보다 가까운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그 의미가 크다."라며, "아울러,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산업정책과 일자리정책이 하나의 패키지로 시너지를 발휘해, 부산 제조업의 기반이 되는 서부산권 부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선도적 모델을 부산시가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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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실시간 경제·산업 기사

  • [사하구]사하구, 기업체 채용담당자와 함께하는 기업 탐방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달 28일 강서구 지사동 소재 (주)화영과 (재)부산테크노파크에서 부산자동차고등학교 졸업예정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체 채용담당자와 함께하는 맞춤형 기업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지난 달 19일 선보공업(주)에서 대광고등학교 졸업예정자 20여명이 참여한 기업 탐방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기업 탐방이다. 이번 기업 탐방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21년 지역 노사 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자동차 부품업체인 ㈜화영 유병석 이사와 채용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교환했고, 본사 생산 시설을 견학하며 현장의 살아 있는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부산 지역기술혁신 거점기관인 (재)부산테크노파크에도 방문해 전자파 시험실에서 자동차 전자파적합성시험 장비를 직접 보며 자동차 부품 인증 시험에 관한 전문적인 설명을 들었다. 사하구는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업체 채용담당자 함께하는 기업탐방', '찾아가는 맞춤형 취업교육' 등 지속적인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률 향상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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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서부산]「서부산권 기계부품 일자리 Re-start」, 제조업 고용창출 견인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제조업 고용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산업정책 연계 일자리 사업인 '서부산권 기계 부품산업 일자리 Re-start'를 추진하고 제조업 고용안정에 두 팔을 걷고 나선다. 부산지역 고용상황은 양적으로는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되었다고 볼 수 있으나, 안정적인 일자리의 기반인 제조업 고용상황은 더디게 개선되고 있다. 이는 영세한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구조와 지역 경제를 떠받쳐 온 조선․자동차 등 기존 주력산업 기업들의 장기 침체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 부산 취업자 수 : (‘19)1,676천명 → (‘20) 1,640천명 → (21.8월말) 1,691천명 * 부산 제조업 취업자 수 : (‘19) 284천명 → (‘20) 255천명 → (21.8월말) 239천명 이에, 부산시는 우수기업 유치, 신성장사업 추진(가덕 신공항, 2030 엑스포 등), 기존 산업단지 고도화(산단 대개조), 산업구조 재편(친환경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조성 등) 등과 함께, 제조업 고용 위기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일자리사업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 일자리사업인 '서부산권 기계 부품산업 일자리 Re-start 사업(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 사업)'은 올해 4월 고용노동부 국비 공모에 선정되어, 서부산권의 중소기업과 근로자 지원에 5년간 국·시비 406억 원을 투입한다. 먼저, 기업에는 고용 창출과 연계한 ▲스마트공장 개선 ▲해외 마케팅 ▲근무환경개선 ▲친환경 부품 제조 등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24개 기업에서 총 164명의 정규직 고용을 창출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으로 '스마트공장 개선' 분야 기업 맞춤형 컨설팅과 기술지원을 받은 ㈜서한공업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에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으로 구축했던 공정자동화시스템을 우리 회사 실정에 맞게 실시간으로 모든 공정의 불량률 등 생산지표를 통합·분석할 수 있게 되어 의사결정에 큰 도움이 되고, 그로 인해 생산성이 높아졌으며 정규직 인력 4명도 신규 채용했다"고 전했다. 둘째로, 근로자와 실업자에는 ▲전문상담사의 맞춤형 취업 지원 ▲신규 취업자에 대한 장려금 ▲이전직을 위한 직업훈련(‘부품산업 이전직 지원 사업’, 10개 교육과정) 등을 제공하며, 이 중 ‘부품산업 이전직 지원 사업’은 단기적으로 실직자와 실직 위기에 처한 근로자의 이전직을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친환경 부품산업 등 신산업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직업훈련지원사업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의 고용상황이 호전되고는 있으나, 안정적인 일자리의 기반이 되는 제조업에서 고용상황은 아직 나아지고 있지 않다"며, "서부산권 기계 부품산업 일자리 Re-start 등과 같은 산업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통해 제조업의 고용상황이 안정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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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사하구]사하구, 소규모 음식점 음식물쓰레기 무상 수거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9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4개월간 한시적으로 음식물쓰레기 무상 수거를 시행한다. 이번 무상 수거는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및 강화로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는 소규모 음식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생계를 위협받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사하구 내 사업장 면적 200㎡ 미만인 일반·휴게음식점으로 등록된 업소 4,000여 개소이며, 전용용기 20리터 배출업소가 해당된다. 배출 방법은 납부필증 대신 무상수거 스티커를 부착한 음식물쓰레기 전용용기(20리터)를 배출요일(일·화·목)에 내놓으면 된다. 무상수거 스티커는 수거업체 문전수거원을 통해 별도로 배부될 예정이다. 이번 무상 수거로 사하구 소규모 음식점은 4개월 간 최대 총 3억7,000여만 원의 배출 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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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사하구]제2 대태터널 혼잡도로 개선사업 최종 확정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제4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2021~2025년)'을 최종 확정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에서 도심지인 낙동대로 상습 정체구간 해소를 위해 추진중인 제2대티터널 건설사업이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정부의 혼잡도로 개선사업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 제4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로 지정됨으로써 해당 사업의 설계비와 공사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이 사업은 대도시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새로 간선도로를 놓는 사업이다. 부산에서는 제2대티터널, 황령 3터널, 승학터널 등 부산지역 터널 3개가 국토교통부 혼잡도로 개선사업에 최종 승인됐다. 제2 대티터널은 교통혼잡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서부산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상습 정체구간인 기존 정체구간 해소를 위해 괴정교차로(크로바호텔 인근)와 서구 충무동사거리(자갈치역 인근)의 2.7km를 연결하는 왕복4차선 도로이며, 사업비는 2,372억원 규모의 도로이다. 더불어민주당 최인호(부산 사하갑)국회의은 "제2대티터널 건설 사업은 사업비 규모가 커서 국비 지원 없는 건설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이번 교통혼잡도로 지정으로 공사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게 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고 말하면서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등 남은 행정절차를 최대한 빨리 끝내,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부산 3개 터널 건설 사업에는 국비 50%가 지원돼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으로 이들 3개 사업은 부산시가 우선순위를 정해 국토부에 신청하면 투자심사위원회를 거쳐 기획재정부로 이송된다. 여기서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타를 통과하면 기본계획 등 사업에 본격 착수하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현재 부산에는 철도망과 광역도로망 등 각종 대규모 사업들이 있어 무엇을 먼저 예타를 보낼지 우선순위를 정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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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서부산]부산시,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 개소
    서부산지역(사하구 하단동)에 부품산업기업, 근로자·구직자를 위한 일자리센터가 문을 연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7월 15일 오후 4시 사하구(하단역 인근)에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부산시가 올해 4월 고용노동부 최대 국비 공모 일자리 사업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서부산지역에 일자리센터를 개소하게 됐다.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운영기관:부산경제진흥원)는 부품산업의 위기로 고용 여건이 날로 악화되고 있는 서부산지역 부품산업기업과 근로자·구직자에 대한 특화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사업비 15억 원(구축비 2억원, 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하여, '부산사하고용복지플러스센터'(하단역 2번출구 인근) 건물의 3층에 설치하였다.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만의 특화된 서비스로는 ▲면접 스타일링 ▲직업적성검사(일자리미스매치 해소 프로그램) ▲기업탐방 ▲취업정보 제작 심리안정 및 직업탐색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 특히, 서부산권 부품산업 기업으로 취업하여 3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자에게 고용장려금(3백만 원)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고용을 지원한다. 개소식은 이준승 부산광역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 강현철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청장, 부산경영자총협회 박주완 부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하고, 같은 공간 내에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총괄 운영 사무국인 「서부산 고용안정 추진단」의 발대식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는 같은 건물 8~10층에 입주해 있는 '사하고용복지플러스센터'(운영:부산지방고용노동청)와 연계·협업하여 원스톱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부산시의 최대 일자리사업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서부산권 부품산업 기업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1년~2025년까지 5년간 총 406.5억 원을 투입하여, 6,000명의 고용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첫해인 2021년에는 81.3억을 투입해 3개 프로젝트, 9개의 세부사업을 통해 1,110명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➊기계부품산업기업에 대해서는 ▶스마트공장 운영 지원(67개 사, 기업당 1,200만 원) ▶수출 지원(34개 사, 기업당 2,500만 원) ▶근무환경개선비(24개 사, 기업당 2,500만 원)와 컨설팅 ▶친환경부품산업 기업(진입 희망기업 포함)의 제품개발, 공정개선 등에 대한 맞춤형 지원(69개 사, 기업당 2,000만 원) ❷근로자, 실직자에게는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를 통한 맞춤형 지원과 전문기술훈련(10개 과정)을 제공하여 신규취업과 이전직을 지원한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서부산권에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거점센터를 구축함으로써 시청의 '일자리종합센터'를 중심축으로 올해 4월에 개소한 동부산권역의 '관광마이스업 특별취업지원센터'와 함께 시민분들에게 보다 가까운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그 의미가 크다."라며, "아울러,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산업정책과 일자리정책이 하나의 패키지로 시너지를 발휘해, 부산 제조업의 기반이 되는 서부산권 부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선도적 모델을 부산시가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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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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