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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산]에코델타시티 단독주택 용지,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내 일반분양되는 주거용 단독주택 용지 510필지가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된다고 밝혔다. 당초 에코델타시티 주거용 단독주택용지 일반분양은 지역제한 없이 전국의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었다. 부산시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와 부동산 시장 및 인구 동향, 투기 가능성, 유사 사례 등을 바탕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 환경부를 적극적으로 설득했고,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러한 시의 요구에 화답해 일반분양을 부산시 거주자에게 우선 분양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일반분양은 오는 12월 초 단독주택용지 '10-1BL' 152필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공급방법은 관련 법령에 따라 추첨으로 진행된다. 에코델타시티 내 단독주택 용지는 약 1,413필지이며, 이 중 이주자 택지 등 우선공급 903필지를 제외한 나머지 510필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일반분양되는 에코델타시티 단독주택용지를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함으로써 부동산 투기를 예방하고, 친환경 생태도시, 글로벌 첨단 미래도시 에코델타시티에서 누릴 혜택이 부산시민들에게 먼저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라며,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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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주거·부동산
    2021-11-30
  • [사하구]사하구, 안심귀갓길 '사하드림로' 조성 박차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10월 20일 괴정동 자매정신요양원 뒷 담벼락에 안심귀갓길 '사하드림로'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기초 작업인 골목길 담장 페인트 도색 작업을 사하경찰서 생활안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주민참여단, 재능기부자(경성기업 대표 김종성) 등 15명과 함께 실시했다. 앞으로 이 골목길에는 조명 벽화 조형물과 바닥 표지병 등을 추가로 설치해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사하드림로'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사하드림로' 조성은 사하구가 여성가족부 지정 부산광역시 거점형 양성평등센터 주관 '성평등 공감도시 부산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2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어디나 안전, 누구나 안심 사하만들기 사업' 가운데 하나로 이뤄지고 있다. 사하구는 여성 1인 가구,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안전, 사하구의 양성평등 정책, 성인지 감수성 관련 1:1 인터뷰 △지역안전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안심귀갓길 '사하드림로' 조성 △위급한 상황을 알릴 수 있는 스마트폰 연계 호신물품 지원 등을 진행하고 현재 78세대에 호신물품을 지원하고 인터뷰도 실시했다. 김태석 사하구청장은 "주민의 욕구를 바탕으로 한 안심귀갓길 조성과 보안등, CCTV 등 주변 안전 시설물 점검으로 주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물리, 심리적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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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환경
    2021-10-20
  • [사하구]사하구, 해체 건축물 안전관리대책 기준 마련
    ①공사기간 동안 정류장 위치 이동하거나 대체 통행로를 확보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한다. ②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공사구간 내 안전통행로를 설치하여 낙하물 등에 의한 안전사고를 방지한다. -통행 구조는 한국산업표준에 적합하고 강구조 설계기준 및 안전시설물 설계기준에 적합하게 설계하여 건축사 또는 구조기술사 확인서 제출 ③ 버스정류장과 주간선 도로 인근 해체공사 시 소음·분진, 낙하물 방지에 대한 계획 및 해체구간 좌우측에 신호수(차량통제 등) 배치 계획을 수립한다. ④감리자는 해체공사 시 현장에 상주하여 해체계획서에 따른 현장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 공사감리를 수행한다. ⑤철거업체는 불법하도급을 하지 않겠다는 관리자 확약서를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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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주거·부동산
    2021-09-09

실시간 도시·주거·부동산 기사

  • [서부산]에코델타시티 단독주택 용지,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내 일반분양되는 주거용 단독주택 용지 510필지가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된다고 밝혔다. 당초 에코델타시티 주거용 단독주택용지 일반분양은 지역제한 없이 전국의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었다. 부산시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와 부동산 시장 및 인구 동향, 투기 가능성, 유사 사례 등을 바탕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 환경부를 적극적으로 설득했고,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러한 시의 요구에 화답해 일반분양을 부산시 거주자에게 우선 분양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일반분양은 오는 12월 초 단독주택용지 '10-1BL' 152필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공급방법은 관련 법령에 따라 추첨으로 진행된다. 에코델타시티 내 단독주택 용지는 약 1,413필지이며, 이 중 이주자 택지 등 우선공급 903필지를 제외한 나머지 510필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일반분양되는 에코델타시티 단독주택용지를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함으로써 부동산 투기를 예방하고, 친환경 생태도시, 글로벌 첨단 미래도시 에코델타시티에서 누릴 혜택이 부산시민들에게 먼저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라며,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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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주거·부동산
    2021-11-30
  • [서부산]박형준 시장, 부산의 미래 '낙동강'을 찾아… 생태공원 등 현안 챙겨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1월 16일 오전 부산도서관 내 제2 집무실에서 4번째 서부산 현장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제2 집무실로 출근해 낙동강 관련 주요 현안 사업인 낙동강 횡단 교량 건설, 낙동강생태공원 관광기반 조성사업 등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국가정원 지정 추진 중인 삼락생태공원, 만덕3터널 도로개설 현장을 방문했다. 제2 집무실은 지난 7월 박 시장이 직접 서부산지역의 현안 사업들을 챙기고자 사상구 덕포동 부산도서관 3층에 설치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낙동강 횡단 교량 건설사업을 첫 번째 현안으로 다뤘다. 박 시장은 에코델타시티, 연구개발특구 및 복합산업유통단지 조성 등으로 서부산권 교통량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낙동강 횡단 4개 교량의 건설이 적기에 이루어져 시민 편의 제고는 물론 서부산권 초대형 개발사업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책 강구와 대응을 당부했다. 또한, 유관기관 및 환경단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개발과 보전이 조화되는 낙동강 횡단 교량 건설을 추진하자고 전했다. 시는 강서구 식만동(식만분기점)과 사상구 삼락동(사상공단)을 잇는 대저대교와 강서구 대저2동~사상구 엄궁동을 연결하는 엄궁대교를 2024년까지 건설할 계획이며, 서낙동강 위로 에코델타시티와 강성구 생곡동을 연결하는 장낙대교, 가락~사상 간 가칭 사상대교 건설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낙동강 하굿둑 개방 및 기수생태계 복원과 관련하여 "낙동강 하구 복원 사례는 하굿둑 기능을 유지하는 동시에 기수생태계를 복원하는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선도적인 사례로서, 앞으로도 정부는 물론 시민사회, 전문가 등과 함께 지혜를 모아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하구 복원의 전 세계적 모범사례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박 시장은 현안 추진상황 점검을 마치고, 국가정원 지정을 위해 추진 중인 ‘삼락생태공원 국가정원 조성 예정지’와 서부산권의 급속한 개발로 인한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만덕3터널 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박 시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제2 집무실에서 항공 MRO산업, 가덕신공항,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등 서부산의 핵심사업 및 부산항 신항 및 배후단지 조성, 트라이포트 구축, 부산 연구개발특구 등 지역별 현안 회의를 개최하고,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들을 챙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많은 현안이 몰려있는 곳이 서부산인만큼 하루아침에 해결될 수는 없지만, 현안 하나하나를 직접 챙겨 부산의 동서 불균형문제를 해소하고, 시민에게 힘이 되는 행복도시 부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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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주거·부동산
    2021-11-17
  • [사하구]사하구, '2021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1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도시사회부문 전국 1위 지자체에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00년부터 시행된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한 해 동안 건전한 도시정책을 유도하고 국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기울여온 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대한민국 대표 도시평가 상이다. 올해는 전국의 시군구를 대상으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국토연구원 전문가들의 엄정한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로 도시사회, 도시경제, 도시환경, 지원체계, 우수사례 부문에서 평가가 진행됐다. 사하구는, 2019년 도시환경 부문 전국 1위에 이어 올해 도시사회 부문에서 재해예방 프로그램, 범죄예방, 교통약자를 위한 정책, 다문화가족 지원 프로그램, 문화 및 경관관련 정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1위에 선정됐다. 김태석 사하구청장은 "우리 구는 각종 산업단지와 낙동강 하구의 자연환경이 공존하는 도시로서 이번 수상은 이러한 도시사회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다양한 도시정책을 추진한 결과로 여겨지며 앞으로도 구민이 행복한 도시 사하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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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 [사하구]사하구, 안심귀갓길 '사하드림로' 조성 박차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10월 20일 괴정동 자매정신요양원 뒷 담벼락에 안심귀갓길 '사하드림로'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기초 작업인 골목길 담장 페인트 도색 작업을 사하경찰서 생활안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주민참여단, 재능기부자(경성기업 대표 김종성) 등 15명과 함께 실시했다. 앞으로 이 골목길에는 조명 벽화 조형물과 바닥 표지병 등을 추가로 설치해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사하드림로'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사하드림로' 조성은 사하구가 여성가족부 지정 부산광역시 거점형 양성평등센터 주관 '성평등 공감도시 부산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2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어디나 안전, 누구나 안심 사하만들기 사업' 가운데 하나로 이뤄지고 있다. 사하구는 여성 1인 가구,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안전, 사하구의 양성평등 정책, 성인지 감수성 관련 1:1 인터뷰 △지역안전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안심귀갓길 '사하드림로' 조성 △위급한 상황을 알릴 수 있는 스마트폰 연계 호신물품 지원 등을 진행하고 현재 78세대에 호신물품을 지원하고 인터뷰도 실시했다. 김태석 사하구청장은 "주민의 욕구를 바탕으로 한 안심귀갓길 조성과 보안등, CCTV 등 주변 안전 시설물 점검으로 주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물리, 심리적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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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환경
    2021-10-20
  • [사하구]사하구, 해체 건축물 안전관리대책 기준 마련
    ①공사기간 동안 정류장 위치 이동하거나 대체 통행로를 확보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한다. ②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공사구간 내 안전통행로를 설치하여 낙하물 등에 의한 안전사고를 방지한다. -통행 구조는 한국산업표준에 적합하고 강구조 설계기준 및 안전시설물 설계기준에 적합하게 설계하여 건축사 또는 구조기술사 확인서 제출 ③ 버스정류장과 주간선 도로 인근 해체공사 시 소음·분진, 낙하물 방지에 대한 계획 및 해체구간 좌우측에 신호수(차량통제 등) 배치 계획을 수립한다. ④감리자는 해체공사 시 현장에 상주하여 해체계획서에 따른 현장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 공사감리를 수행한다. ⑤철거업체는 불법하도급을 하지 않겠다는 관리자 확약서를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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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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