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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산]에코델타시티 단독주택 용지,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내 일반분양되는 주거용 단독주택 용지 510필지가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된다고 밝혔다. 당초 에코델타시티 주거용 단독주택용지 일반분양은 지역제한 없이 전국의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었다. 부산시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와 부동산 시장 및 인구 동향, 투기 가능성, 유사 사례 등을 바탕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 환경부를 적극적으로 설득했고,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러한 시의 요구에 화답해 일반분양을 부산시 거주자에게 우선 분양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일반분양은 오는 12월 초 단독주택용지 '10-1BL' 152필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공급방법은 관련 법령에 따라 추첨으로 진행된다. 에코델타시티 내 단독주택 용지는 약 1,413필지이며, 이 중 이주자 택지 등 우선공급 903필지를 제외한 나머지 510필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일반분양되는 에코델타시티 단독주택용지를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함으로써 부동산 투기를 예방하고, 친환경 생태도시, 글로벌 첨단 미래도시 에코델타시티에서 누릴 혜택이 부산시민들에게 먼저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라며,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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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주거·부동산
    2021-11-30
  • [서부산]'낙동강 구포나루 10리길 조성', 본격 궤도 진입!
    부산시 북구(구청장 정명희)의 강과 도심을 연결해 '15분 도시'를 구현하는 '낙동강 구포나루 10리길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했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30일) 오후 2시 북구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구포지역과 낙동강 일대를 연결하기 위해 조성 중인 '금빛노을브릿지'의 교량상판 연결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연결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정명희 북구청장과 시·구의원,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보행교 '금빛노을브릿지'는 구포시장과 화명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다리로 작년 5월 착공해 내년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보행교가 완공되면 시민 누구나 낙동강 주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지역의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시철도 3호선 구포역과 화명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교 '감동나루길 리버워크'가 준공되는 2024년에는 화명생태공원, 덕천동 젊음의 거리, 구포시장 등 단절된 지역을 자연·역사·문화가 공존하는 하나의 축으로 연결하는 '낙동강 구포나루 10리길 조성'도 완성돼, 보행권 확보를 통한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북구 외에도 사상구와 삼락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교가 내년에 설치에 착수할 계획이며, 수영구와 해운대 센텀시티를 연결하는 보행교 수영강 휴먼브릿지도 내년에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여가·복지가 함께 할 수 있는 15분 생활권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산·바다·강이 도시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부산의 핵심자원인 강을 기반으로 강과 도심을 연결해 단절된 지역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15분 생활권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문화·활동·여행
    2021-11-29
  • 사하구 서부산의료원 KDI 적정성 검토 통과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에 건립 예정인 서부산의료원 건립 사업 계획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적정성 검토에서 통과되면서 2026년 개원이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부산의료원은 동·서부산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2015년 건립이 확정돼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정부 임대형민간투자사업(BTL)으로 추진되고 있다. 도시철도 신평역 인근(신평동 646-1번지 및 646번지 일원)에 1,835억원을 투입해 부지 15,750㎡, 연면적 32,445㎡(지하 1층, 지상 5층), 300병상 규모로 지어지며 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질환센터, 감염병예방센터, 공공난임센터 등이 갖춰진다. 서부산의료원 건립은 올해 2월 대규모 재정 사업의 경우 반드시 거쳐야 하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되면서 국가재정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 앞으로 민자사업 적격성 검사, 국회 민간투자사업(BTL) 한도액(증액) 편성 요청, 시설사업기본계획 용역 및 고시,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2024년 착공해 2026년 개원될 예정이다. 서부산의료원은 동부산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부산권 공공 보건의료체계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공공의료원 확충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재난의료 거점 공공병원으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지역뉴스
    • 복지·보건
    2021-11-27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서부산]에코델타시티 단독주택 용지,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내 일반분양되는 주거용 단독주택 용지 510필지가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된다고 밝혔다. 당초 에코델타시티 주거용 단독주택용지 일반분양은 지역제한 없이 전국의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었다. 부산시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와 부동산 시장 및 인구 동향, 투기 가능성, 유사 사례 등을 바탕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 환경부를 적극적으로 설득했고,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러한 시의 요구에 화답해 일반분양을 부산시 거주자에게 우선 분양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일반분양은 오는 12월 초 단독주택용지 '10-1BL' 152필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공급방법은 관련 법령에 따라 추첨으로 진행된다. 에코델타시티 내 단독주택 용지는 약 1,413필지이며, 이 중 이주자 택지 등 우선공급 903필지를 제외한 나머지 510필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일반분양되는 에코델타시티 단독주택용지를 부산시민에게 우선 분양함으로써 부동산 투기를 예방하고, 친환경 생태도시, 글로벌 첨단 미래도시 에코델타시티에서 누릴 혜택이 부산시민들에게 먼저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라며,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도시·주거·부동산
    2021-11-30
  • [서부산]'낙동강 구포나루 10리길 조성', 본격 궤도 진입!
    부산시 북구(구청장 정명희)의 강과 도심을 연결해 '15분 도시'를 구현하는 '낙동강 구포나루 10리길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했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30일) 오후 2시 북구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구포지역과 낙동강 일대를 연결하기 위해 조성 중인 '금빛노을브릿지'의 교량상판 연결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연결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정명희 북구청장과 시·구의원,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보행교 '금빛노을브릿지'는 구포시장과 화명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다리로 작년 5월 착공해 내년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보행교가 완공되면 시민 누구나 낙동강 주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지역의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시철도 3호선 구포역과 화명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교 '감동나루길 리버워크'가 준공되는 2024년에는 화명생태공원, 덕천동 젊음의 거리, 구포시장 등 단절된 지역을 자연·역사·문화가 공존하는 하나의 축으로 연결하는 '낙동강 구포나루 10리길 조성'도 완성돼, 보행권 확보를 통한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북구 외에도 사상구와 삼락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교가 내년에 설치에 착수할 계획이며, 수영구와 해운대 센텀시티를 연결하는 보행교 수영강 휴먼브릿지도 내년에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여가·복지가 함께 할 수 있는 15분 생활권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산·바다·강이 도시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부산의 핵심자원인 강을 기반으로 강과 도심을 연결해 단절된 지역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15분 생활권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문화·활동·여행
    2021-11-29
  • 사하구 서부산의료원 KDI 적정성 검토 통과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에 건립 예정인 서부산의료원 건립 사업 계획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적정성 검토에서 통과되면서 2026년 개원이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부산의료원은 동·서부산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2015년 건립이 확정돼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정부 임대형민간투자사업(BTL)으로 추진되고 있다. 도시철도 신평역 인근(신평동 646-1번지 및 646번지 일원)에 1,835억원을 투입해 부지 15,750㎡, 연면적 32,445㎡(지하 1층, 지상 5층), 300병상 규모로 지어지며 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질환센터, 감염병예방센터, 공공난임센터 등이 갖춰진다. 서부산의료원 건립은 올해 2월 대규모 재정 사업의 경우 반드시 거쳐야 하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되면서 국가재정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 앞으로 민자사업 적격성 검사, 국회 민간투자사업(BTL) 한도액(증액) 편성 요청, 시설사업기본계획 용역 및 고시,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2024년 착공해 2026년 개원될 예정이다. 서부산의료원은 동부산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부산권 공공 보건의료체계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공공의료원 확충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재난의료 거점 공공병원으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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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보건
    2021-11-27
  • [사하구]사하구 '사하 보라(Look) 데이'캠페인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적극적 시선인 ‘보라(Look)’ 의미 담아 -VR 체험, 아동학대 사행시 공모 전시, 국민감시단 서약 진행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11월 25일 제2청사 앞마당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사하 보라(Look)데이' 캠페인을 개최했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19일)과 아동학대 예방 주간(19일~25일)을 맞아 개최된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과 학대피해 아동 조기발견을 위해 주변에서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보라(Look)'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아동의 시선에서 아동학대를 바라보는 VR(가상현실) 체험과 구청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아동학대' 사행시 공모작 전시, 아동학대 국민감시단 서약, 아동학대 홍보영상 상영, 아동학대 OX 퀴즈 등으로 꾸며졌다.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VR속에서 일어나는 학대 상황이 무심코 하는 나의 모습처럼 느껴져 반성하게 됐다"며 "조금 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사회·환경
    2021-11-27
  • [사하구]사하구, 아동친화도시 조성 우수 지자체 선정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10월 26일 제3회 부산광역시시 아동의 날에 '아동친화도시 조성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부산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란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잘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 사하구는 아동권리교육 및 홍보, 아동참여 기구 활성화,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활성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부산시 평가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점수로 지난 8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던 사하구는 이 공로로 부산시장상을 수상했다. 김태석 사하구청장은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한 아동참여기구 운영, 아동권리교육 확산을 위한 아동권리강사단 양성 및 구민의 다양한 아동친화정책 수립을 위한 구민 토론회 개최 등 아동의 권리증진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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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행정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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