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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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종합]부산시직업훈련협의회, '부산직업훈련협의회 세미나' 개최
    부산시직업훈련협의회(회장 구재실)는 지난 25일 부산시 지역산업과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을 위한 '부산직업능력개발훈련 세미나'를 하나은행 부산지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시직업훈련협의회는 부산광역시 지정 청장년 실업 해소 맞춤훈련 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며, 청장년 실업 해소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부산직업능력개발훈련 세미나'를 주관했다. 세미나에서는 부산시의회 도용회 기획경제위원장과 김부민 행정문화위원, 하나은행 박재목 영남영업그룹장 등 주요관련기관장의 세미나 맞이하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부산시 직업능력연구소 전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직업능력연구소 전문위원 위촉은 한국해양대학교 Linc+ 사업단 산학협력팀장 이성대 교수, 한국해양대학교 Linc+ 사업단 취업지원팀장 박준규 교수, 동아대학교 미래형드론기술개발지원센터 김용우 교수, 신라대학교 디자인아트학부 류재흥 교수, ㈜세롬 및 ㈜부산아이 연구소장 최재신 이사가 위촉장을 받았다. 이어, (주)동남경영연구원 이수광 박사가 '건강한 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스마트소셜 김희동 대표가 '코로나 시대의 평생교육과 AI 기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부산시의원 행정문화위원회 관계자는 "청장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확대를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분석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 기자수첩
    • 기고·투고
    2021-06-30
  • [사하구]사하구,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개시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10일, 구청 본관1층 종합민원실에 관내 기업체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제공을 위하여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였다. 사하등기소 폐소(2017.7월) 이후 구민들은 법인관련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강서구에 있는 부산지방법원 등기국까지 방문해야하는 불편함을 겪어왔다. 구민 불편을 해소하고 기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사하구는 올 초부터 법원행정처와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위한 업무협의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마침내 법원행정처의 최종승인결정을 받아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게 되었다.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신평·장림산업단지를 포함한 관내 등록 법인과 종사자들의 불편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법인 인감증명서, 법인 등기부등본, 부동산 등기부등본 등 3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고,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주말, 공휴일 미 운영) 발급수수료는 1통당 1,000원이다. 한편, 사하구청은 올해 노후화로 고장이 자주 발생하는 무인민원발급기 1대를 교체하였으며, 탑마트 장림점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추가 설치하여 민원서류 발급 및 행정의 접근성 편의를 도모하였다. 이로써 사하구는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를 포함, 총 9대(사하구청, 다대도서관, 도시철도 다대포해수욕장역, 하단2동 행정복지센터, 구청 제2청사(신평동), 부산은행 괴정동지점, 탑마트 장림점)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민원편의 증진을 위해 매년 설치장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지역뉴스
    2021-05-13
  • [사하구]낙동강하굿둑 34년 만에 현대적 디자인으로 새 단장된다.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지난 4월 16일 오후 2시, 부산시 사하구 하굿둑 전망대에서 '낙동강하굿둑 경관 리모델링 사업 착공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낙동강하굿둑을 서부산의 랜드마크로 탈바꿈하고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성 및 유지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해 총사업비 128억 원을 투입하여 내년 4월 완공 예정인 사업이다. 낙동강하굿둑은 바닷물의 역류를 막아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에 생활 및 공업용수를 제공하고 김해평야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1987년 준공됐다. 낙동강하굿둑 준공 이후 34년 만에 이뤄지는 이번 리모델링은 부산에서 을숙도 방면 약 500m 구간의 하굿둑 수문을 개폐하는 권양기실 10곳을 철거 후 새로 단장하고 철새도래지인 을숙도 방향으로 생태조류관찰대를 추가로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특히, 권양기실은 낙조를 등진 돛단배의 풍경을 뜻하며 사하구 다대포 지역의 8경 중 하나로 꼽히는 '삼도귀범(三島歸帆)'을 형상화하여 유리와 복합소재 등을 활용한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리뉴얼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고휘도의 밝은 조명으로 이루어진 야간 경관조명을 을숙도 철새 등 인근의 생태환경과 공존하는 것은 물론 낙동강 변 경관과 어울림을 고려하여 개선할 방침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낙동강 하구가 가진 환경생태 및 경관 자원을 활용하여 하구생태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이날 착공식에 이어 한국수자원공사의 '낙동강어울림' 행사를 붐업(Boom-up)하고자 기주식물 식재행사도 진행됐다. 나비들의 먹이가 되는 기주식물이 식재되는 을숙도 광장은 시민들을 위한 생태친화적 휴식공간으로 재조성될 예정이다.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리모델링을 계기로 풍부한 생태, 문화, 관광자원을 가진 낙동강 하굿둑이 서부산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낙동강 하굿둑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삼도귀범(三島歸帆)은 다대포 앞바다의 쥐섬, 솔섬, 오리섬에서 낙조를 뒤로 한 채 돌아오는 돛단배의 광경. * '낙동강어울림'은 낙동강 생태자원을 활용하여 새로운 수변가치를 창출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실시해온 한국수자원공사의 대표적인 환경통합축제 (당초) 권양기실 철거 (변경) 외부판넬 설치
    • 지역뉴스
    • 사회·환경
    2021-04-21

실시간 기자수첩 기사

  • 부산 사하구 빗길 사고로 감천동 마을버스 상점 돌진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산소방재난본부와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부산지역에 비가 쏟아진 곳곳에서 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사하구 감천동의 일명 까치고개에서 오전 8시 26분경에 마을버스가 급좌회전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피하려다 반대편 차로를 넘어가 탕제원 점포를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마을버스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C씨 등 승객 10명과 30대 버스 기사 등 11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이 사고 충격으로탕제원 출입문이 파손됐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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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사하구]부산 괴정천에 빠진 70대, 수색 1시간 만에 발견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에서 호우경보가 발효된 7일 폭우로 불어난 하천에서 사람이 떠내려갔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이 수색을 벌였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7일 오후 2시 37분경 폭우로 인해 수위가 올라간 하단동의 괴정천에 사람(노인)이 떠내려 간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2에 접수된 괴정천 사고 지점은 하단초등학교 앞에서 낙동강하구둑 방면의 괴정교로 이어진 곳이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소방 구급대원들과 함께 하단초등학교 앞으로 흐르는 하천을 집중 수색했으며, 하천에 떠내려 갔던 A씨(70대)는 오후 4시경 본인 스스로 하천에서 빠져나왔고 인근 지역을 수색하던 소방 구급대원에게 발견됐다. A씨는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으나 무사하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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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21-07-07
  • [부산종합]부산시직업훈련협의회, '부산직업훈련협의회 세미나' 개최
    부산시직업훈련협의회(회장 구재실)는 지난 25일 부산시 지역산업과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을 위한 '부산직업능력개발훈련 세미나'를 하나은행 부산지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시직업훈련협의회는 부산광역시 지정 청장년 실업 해소 맞춤훈련 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며, 청장년 실업 해소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부산직업능력개발훈련 세미나'를 주관했다. 세미나에서는 부산시의회 도용회 기획경제위원장과 김부민 행정문화위원, 하나은행 박재목 영남영업그룹장 등 주요관련기관장의 세미나 맞이하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부산시 직업능력연구소 전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직업능력연구소 전문위원 위촉은 한국해양대학교 Linc+ 사업단 산학협력팀장 이성대 교수, 한국해양대학교 Linc+ 사업단 취업지원팀장 박준규 교수, 동아대학교 미래형드론기술개발지원센터 김용우 교수, 신라대학교 디자인아트학부 류재흥 교수, ㈜세롬 및 ㈜부산아이 연구소장 최재신 이사가 위촉장을 받았다. 이어, (주)동남경영연구원 이수광 박사가 '건강한 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스마트소셜 김희동 대표가 '코로나 시대의 평생교육과 AI 기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부산시의원 행정문화위원회 관계자는 "청장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확대를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분석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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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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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사하구]사하구,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개시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10일, 구청 본관1층 종합민원실에 관내 기업체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제공을 위하여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였다. 사하등기소 폐소(2017.7월) 이후 구민들은 법인관련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강서구에 있는 부산지방법원 등기국까지 방문해야하는 불편함을 겪어왔다. 구민 불편을 해소하고 기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사하구는 올 초부터 법원행정처와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위한 업무협의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마침내 법원행정처의 최종승인결정을 받아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게 되었다.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신평·장림산업단지를 포함한 관내 등록 법인과 종사자들의 불편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법인 인감증명서, 법인 등기부등본, 부동산 등기부등본 등 3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고,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주말, 공휴일 미 운영) 발급수수료는 1통당 1,000원이다. 한편, 사하구청은 올해 노후화로 고장이 자주 발생하는 무인민원발급기 1대를 교체하였으며, 탑마트 장림점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추가 설치하여 민원서류 발급 및 행정의 접근성 편의를 도모하였다. 이로써 사하구는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를 포함, 총 9대(사하구청, 다대도서관, 도시철도 다대포해수욕장역, 하단2동 행정복지센터, 구청 제2청사(신평동), 부산은행 괴정동지점, 탑마트 장림점)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민원편의 증진을 위해 매년 설치장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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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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