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0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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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락타운 아파트 1단지 앞 횡단보도 이중설치는 누구를 위한 설치인가?
    부산 사하구 하단동 하신번영로 300번길과 낙동대로549번길을 연결하는 하신번영로 주도로에 위치한 하단동 가락타운 아파트115동과 114동 사이에 설치된 횡단보도, 그리고 102/103동 입구와 쌈지공원 사이에 설치되어 있는 신호등이 현재 사하구 하단동 주민 및 이곳을 통행하며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가락타운 102/103동 입구와 쌈지공원 사이에 설치된 양방향 차량신호등과 횡단보도 신호등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이유는 이곳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도로로 현재 경찰청에서 어린이들의 도보를 원활히 하게 하게끔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설치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신호등은 설치되어 있고 횡단보도는 그어져 있지 않지만, 조금 사선으로 그려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가락타운아파트 115동과 114동 입구 사이에 새롭게 횡단보도를 설치한 것은 이곳 도로를 주로 통행 이용해야 하는 운전자들에게는 많은 불편함과 시민들의 눈에는 횡단보도 2중설치의 이상함이 함께 하기에 설치한 것에 대한 호불호가 쏟아지고 있다. 부산지역 경찰청(경찰청장 이규문)이 지역 주민들에게 좀더 원활한 통행과 안전을 바라는 바램에서 이곳에 횡단보도를 설치 결정한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주변 횡단보도를 그대로 이용해도 단지 20m 정도 떨어진 주위에 아무런 불편을 주지 않는 횡단보도가 설치되어 있고, 현재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아무런 불편이 없을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거리의 특성상 양쪽에 횡단보도를 설치해도 큰 무리는 없겠지만, 이번에 신설된 횡단보도는 동아대학교 방향에서 나오는 차량이 우회전해야 하는 우측차도에 맞물려 있는 이상한 횡단보도로 보인다. 무리해서 횡단보도를 설치한 이유로 보이는 것이 동아대 방향에서 직진해 내려오는 차량이 우회전해야 할 때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다면 차량은 어중간한 위치에 정지하든지, 아니면 차량을 좌측으로 쏠리게 운행을 해야하는 상황이 된다. 또한 만약 반대방향에서 차량이 진행하고 있다면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결과가 된다. 그리고 신설된 횡단보도에서 가락타운 방향으로 길을 건너고자하는 주민들을 또 다른 횡단보도 위로 내려서게 해서 교통사고를 유발시키는 불안감을 조성시키는 이상한 형태가 된다. (102/103동 입구와 쌈지공원 사이 횡단보도도 같은 형태) 이러한 문제점이 있는 횡단보도를 무분별하게 2중 설치된다면,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에게 당혹스럽게 만드는 결과와 설치 시설은 과도한 세금 낭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경찰청의 예산이 어떻게, 어디에, 얼마나, 등 적절하게 사용되어져야 하는 경찰청의 지역 예산과 집행을 제대로 파악할 수는 없었으나 과연 이렇게 촘촘하게 횡단보도를 2중 설치하는 것이 지역 주민들에게 제대로된 의견수렴을 확보하고 이곳을 이용하는 통행운전자들에게도 불편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하게 파악한 후에 실시하고 있는 것인지 알고 싶다.
    • 기자수첩
    • 이슈·쟁점
    2022-02-08
  • [부산종합]부산시직업훈련협의회, '부산직업훈련협의회 세미나' 개최
    부산시직업훈련협의회(회장 구재실)는 지난 25일 부산시 지역산업과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을 위한 '부산직업능력개발훈련 세미나'를 하나은행 부산지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시직업훈련협의회는 부산광역시 지정 청장년 실업 해소 맞춤훈련 기관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며, 청장년 실업 해소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부산직업능력개발훈련 세미나'를 주관했다. 세미나에서는 부산시의회 도용회 기획경제위원장과 김부민 행정문화위원, 하나은행 박재목 영남영업그룹장 등 주요관련기관장의 세미나 맞이하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부산시 직업능력연구소 전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직업능력연구소 전문위원 위촉은 한국해양대학교 Linc+ 사업단 산학협력팀장 이성대 교수, 한국해양대학교 Linc+ 사업단 취업지원팀장 박준규 교수, 동아대학교 미래형드론기술개발지원센터 김용우 교수, 신라대학교 디자인아트학부 류재흥 교수, ㈜세롬 및 ㈜부산아이 연구소장 최재신 이사가 위촉장을 받았다. 이어, (주)동남경영연구원 이수광 박사가 '건강한 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스마트소셜 김희동 대표가 '코로나 시대의 평생교육과 AI 기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부산시의원 행정문화위원회 관계자는 "청장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확대를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분석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 기자수첩
    • 기고·투고
    2021-06-30
  • [사하구]사하구,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개시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10일, 구청 본관1층 종합민원실에 관내 기업체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제공을 위하여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였다. 사하등기소 폐소(2017.7월) 이후 구민들은 법인관련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강서구에 있는 부산지방법원 등기국까지 방문해야하는 불편함을 겪어왔다. 구민 불편을 해소하고 기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사하구는 올 초부터 법원행정처와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위한 업무협의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마침내 법원행정처의 최종승인결정을 받아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게 되었다.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신평·장림산업단지를 포함한 관내 등록 법인과 종사자들의 불편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법인 인감증명서, 법인 등기부등본, 부동산 등기부등본 등 3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고,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주말, 공휴일 미 운영) 발급수수료는 1통당 1,000원이다. 한편, 사하구청은 올해 노후화로 고장이 자주 발생하는 무인민원발급기 1대를 교체하였으며, 탑마트 장림점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추가 설치하여 민원서류 발급 및 행정의 접근성 편의를 도모하였다. 이로써 사하구는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를 포함, 총 9대(사하구청, 다대도서관, 도시철도 다대포해수욕장역, 하단2동 행정복지센터, 구청 제2청사(신평동), 부산은행 괴정동지점, 탑마트 장림점)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민원편의 증진을 위해 매년 설치장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지역뉴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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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사하구 위치 낙동강하굿둑 상시 개방
    • 지역뉴스
    • 사회·환경
    2022-02-28
  • 가락타운 아파트 1단지 앞 횡단보도 이중설치는 누구를 위한 설치인가?
    부산 사하구 하단동 하신번영로 300번길과 낙동대로549번길을 연결하는 하신번영로 주도로에 위치한 하단동 가락타운 아파트115동과 114동 사이에 설치된 횡단보도, 그리고 102/103동 입구와 쌈지공원 사이에 설치되어 있는 신호등이 현재 사하구 하단동 주민 및 이곳을 통행하며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가락타운 102/103동 입구와 쌈지공원 사이에 설치된 양방향 차량신호등과 횡단보도 신호등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이유는 이곳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도로로 현재 경찰청에서 어린이들의 도보를 원활히 하게 하게끔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설치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신호등은 설치되어 있고 횡단보도는 그어져 있지 않지만, 조금 사선으로 그려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가락타운아파트 115동과 114동 입구 사이에 새롭게 횡단보도를 설치한 것은 이곳 도로를 주로 통행 이용해야 하는 운전자들에게는 많은 불편함과 시민들의 눈에는 횡단보도 2중설치의 이상함이 함께 하기에 설치한 것에 대한 호불호가 쏟아지고 있다. 부산지역 경찰청(경찰청장 이규문)이 지역 주민들에게 좀더 원활한 통행과 안전을 바라는 바램에서 이곳에 횡단보도를 설치 결정한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주변 횡단보도를 그대로 이용해도 단지 20m 정도 떨어진 주위에 아무런 불편을 주지 않는 횡단보도가 설치되어 있고, 현재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아무런 불편이 없을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거리의 특성상 양쪽에 횡단보도를 설치해도 큰 무리는 없겠지만, 이번에 신설된 횡단보도는 동아대학교 방향에서 나오는 차량이 우회전해야 하는 우측차도에 맞물려 있는 이상한 횡단보도로 보인다. 무리해서 횡단보도를 설치한 이유로 보이는 것이 동아대 방향에서 직진해 내려오는 차량이 우회전해야 할 때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다면 차량은 어중간한 위치에 정지하든지, 아니면 차량을 좌측으로 쏠리게 운행을 해야하는 상황이 된다. 또한 만약 반대방향에서 차량이 진행하고 있다면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결과가 된다. 그리고 신설된 횡단보도에서 가락타운 방향으로 길을 건너고자하는 주민들을 또 다른 횡단보도 위로 내려서게 해서 교통사고를 유발시키는 불안감을 조성시키는 이상한 형태가 된다. (102/103동 입구와 쌈지공원 사이 횡단보도도 같은 형태) 이러한 문제점이 있는 횡단보도를 무분별하게 2중 설치된다면,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에게 당혹스럽게 만드는 결과와 설치 시설은 과도한 세금 낭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경찰청의 예산이 어떻게, 어디에, 얼마나, 등 적절하게 사용되어져야 하는 경찰청의 지역 예산과 집행을 제대로 파악할 수는 없었으나 과연 이렇게 촘촘하게 횡단보도를 2중 설치하는 것이 지역 주민들에게 제대로된 의견수렴을 확보하고 이곳을 이용하는 통행운전자들에게도 불편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하게 파악한 후에 실시하고 있는 것인지 알고 싶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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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8
  •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2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변경(2차) 구축계획이 최종승인(2022.1.18) 및 국토교통부 제2022-34호(2022.1.21)로 고시되었고 이에 유튜브에도 관련 내용[토지개발정보와 지역분석 - 장동인TV]이 올라와 게시합니다.
    • 지역뉴스
    • 도시·주거·부동산
    2022-01-15
  • 부산 사하구 빗길 사고로 감천동 마을버스 상점 돌진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산소방재난본부와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부산지역에 비가 쏟아진 곳곳에서 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사하구 감천동의 일명 까치고개에서 오전 8시 26분경에 마을버스가 급좌회전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피하려다 반대편 차로를 넘어가 탕제원 점포를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마을버스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C씨 등 승객 10명과 30대 버스 기사 등 11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이 사고 충격으로탕제원 출입문이 파손됐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기자수첩
    • 사건·사고
    2021-11-30
  • [사하구]부산 괴정천에 빠진 70대, 수색 1시간 만에 발견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에서 호우경보가 발효된 7일 폭우로 불어난 하천에서 사람이 떠내려갔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이 수색을 벌였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7일 오후 2시 37분경 폭우로 인해 수위가 올라간 하단동의 괴정천에 사람(노인)이 떠내려 간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2에 접수된 괴정천 사고 지점은 하단초등학교 앞에서 낙동강하구둑 방면의 괴정교로 이어진 곳이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소방 구급대원들과 함께 하단초등학교 앞으로 흐르는 하천을 집중 수색했으며, 하천에 떠내려 갔던 A씨(70대)는 오후 4시경 본인 스스로 하천에서 빠져나왔고 인근 지역을 수색하던 소방 구급대원에게 발견됐다. A씨는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으나 무사하다고 경찰은 전했다.
    • 기자수첩
    • 사건·사고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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