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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 종이봉투에 버린 20대 남녀 검거
    부산 사하구 보육원 근처 주택가 주차장에 신생아를 유기한 20대 남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영아유기 혐의로 20대 남녀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31일 밝혔으며, 이들은 양육 포기 시 아기를 위탁가정에 맡길 수 있는 제도를 몰랐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지난 29일 사하구 감천동 한 주택가 주차장에 신생아를 종이봉투에 담아 몰래 두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아기는 담요에 싸여 탯줄까지 붙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경남 창원에서 동거하는 사이로 지난 29일 주거지 자택에서 출산한 아기를 출산하자마자 사하구의 한 보육원에 아기를 두려고 했으나, 밤이라 보육원 위치를 못 찾아 인근 주택 주차장에 유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기는 병원으로 옮겨져 다행히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경제적인 문제로 아이를 양육할 자신이 없어 택시를 타고 사하구 소재 보육원 근처로 이동해 아이를 유기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택 주차장 CCTV 추적을 통해 동선을 파악한 끝에 31일 오전 9시께 창원 자택에 있던 두 사람을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영아 유기 혐의에 대해 A씨 등을 상대로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 기자수첩
    • 사건·사고·이슈
    2022-08-31
  • 부산 사하구 식당서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8월 29일 오전 3시경 사하구 신평동 모 식당 내에서 살인미수 피의자 A씨(50대·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와 B씨(50대·남)는 지인관계로 A씨는 사건 당일 B씨가 다른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는 자리에 찾아와 B씨와 말다툼 벌인 뒤 가져온 흉기를 휘둘렀다. 이 상황을 목격한 주변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부산 사하경찰서 형사강력팀은 A씨에게 범행동기 등 사건 수사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 기자수첩
    • 사건·사고·이슈
    2022-08-30
  • 사하구자원봉사센터 권인선 봉사자, 우수상 수상
    사하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황명옥) 소속 자원봉사자 권인선 회장(아름다운 사람들)이 지난 8월 25일 부산시 자원봉사센터 주최 '2022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X 부산'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자원봉사 이그나이트는 '불을 붙이다'라는 뜻으로 자원봉사자가 5분 동안 자원봉사 현장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권 회장은 '비우go 나누go 채우go'를 주제로 활동사례를 발표했다. 30년 전 분식집을 하며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푸른집에 김밥 나눔을 시작으로 봉사현장에 뛰어든 그는 가게 사정이 어려워져 폐업했지만 "소풍가는 기분으로 살았다"는 장애우의 말이 내내 가슴에 남아 지금까지 반찬 나눔 봉사를 이어 오고 있다. 또한, 모듬북 공연에 휠체어에 몸을 실은 중증장애인 푸른집 식구들이 힘들게 찾아와 준 것이 계기가 되어 재능기부 공연봉사단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들어 2017년부터 장애우를 위한 행복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9월 24일 다대포 통일아시아드공원에서 제4회 공연을 진행한다.
    • 기자수첩
    • 인터뷰·인물
    2022-08-29
  • [이슈]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 8월 17일 공포, 2023년 1월 1일 시행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내년부터 조기폐차 지원 대상 차량을 배출가스 4등급 경유자동차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8월 17일 공포되어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4등급 경유차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별표17 제2호 마목의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자동차로, 대기 중 직접 배출 및 2차 생성*을 포함한 초미세먼지는 5등급차의 절반** 수준으로 배출되며, 온실가스는 5등급차와 유사한 수준으로 배출된다. *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이 대기 중에서 광화학반응하여 생성되는 초미세먼지 ** [경유차초미세먼지배출량] (5등급)8.7 > (4등급)4.1 > (3등급)1.6kg/대/년 환경부는 올해 7월 31일을 기준으로 국내 등록된 4등급 경유차 116만 대 중 매연저감장치가 장착되지 않아 입자상물질이 상대적으로 많이 배출되는 84만대를 대상으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조기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4등급 경유차가 계획대로 조기폐차되면 2차 생성을 포함한 초미세먼지 배출량이 연간 약 3,400톤, 온실가스 배출량은 연간 약 470만톤이 감축될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2018년 자동차 배출 초미세먼지의 약 8.4%, 온실가스의 약 4.8%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환경부는 그간 지원해왔던 5등급 경유차 중 매연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은 경유차(이하 저공해미조치 5등급 경유차)에 대해, 2023년까지만 조기폐차 또는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별표17 제2호 라목 이전의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자동차 저공해미조치 5등급 경유차는 2018년 말 기준으로 232만대가 등록되어 있었으나, 지속적인 조기폐차 지원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그해 12월 1일부터 이듬해 3월 31일까지)' 기간 동안 수도권지역에서의 운행제한을 통해 올해 7월 말 기준으로 78만대로, 67%가 줄어들었다. 자동차보험에 가입되어 실제 운행되는 차량은 48만 대까지 감소했다. 환경부는 실제 운행하고 있는 저공해미조치 5등급 경유차 48만대를 2023년 말까지 조기폐차를 지원하고, 2024년부터는 잔여 물량에 따라 조기폐차 지원 연장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환경부는 저공해미조치 5등급 경유차에 대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운행제한 대상 지역을 수도권 외 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2019년 12월 1일부터 현재까지 수도권지역에 대해서만 시행되던 계절관리제 기간 저공해미조치 5등급 경유차 운행제한이 올해 12월 1일부터는 부산광역시와 대구광역시까지 확대되고, 2023년 12월 1일부터는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까지 확대된다. 광주광역시의 경우 올해 안에 조례를 통해 운행제한 시행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특광역시 외에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등 저공해미조치 5등급 경유차가 상대적으로 많은 지자체도 운행제한을 시행할 수 있도록 협의할 계획이다. 박연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4등급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관련 예산을 충분히 편성하는 등 준비에 최선을 다겠다"라면서, "지자체에서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관련 조례 개정을 완료하고, 주민들에게 조기폐차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5등급 경유차의 경우 곧 조기폐차 지원이 종료될 예정인 만큼 내년까지 꼭 신청하여 지원받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료첨부 1. 배출가스 등급제 개요 및 자동차 등록현황. 2. 조기폐차 지원사업 개요. 끝.
    • 기자수첩
    • 사건·사고·이슈
    2022-08-18
  • [국회의원]회화나무 어린이 작은도서관 개관식
    더불어민주당 최인호의원은 회화나무 어린이 작은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하였다. 회화나무 작은 도서관은 괴정동 사하구보훈회관 건물에 위치하고 있다. 회화나무 어린이 작은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한 최인호의원은 오늘 행사에 어린이들의 식전공연이 너무 귀엽고 아름다운 목소리의 잔치였다며 "우리 어린이들이 꿈꿀 수 있는 공간이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정치·의회
    • 국회·시·구의원
    2022-07-19
  • [정·행정인]사하구청장 취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하구민 여러분! 지난 지방선거에서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어려워진 대내외적 경제 여건을 고려하여 취임식을 생략하고 직원 정례조례 참석, 복지관 중식봉사 및 현장 환경정비로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선거기간 말씀드린 바와 같이 허례허식 등 불필요한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현장을 발로 뛰면서 구민의 소리를 듣고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저의 굳은 의지입니다. 우리 사하는 새롭게 도약할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앞으로 새롭고 살기 좋은 사하 건설을 위하여 구민들과 함께 경제와 주거, 관광에 포커스를 맞추고 구정을 운영할 것입니다. 사하는 앞으로 건설될 가덕도신공항의 배후도시로서 최대의 수혜지역이 될 경쟁력을 가진 도시입니다. 가덕도와 다대포를 연결하는 제2 해안순환도로를 건설하여 서부산의 교통 관문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또한, 노후된 신평·장림 산단을 스마트한 「낙동강테크노밸리」로 조성하고중앙부처와 부산시와 지속적 협의를 추진하고 산·학·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기업을 통한 인재채용 확대와지역 연고 산업을 육성 지원하는 등 우리 사하를 서부산 산업의 중심 경제도시로 만들고, 다대포는 자연환경을 살려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하여 서부산관광거점으로 조성함으로서 동서균형발전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서부산시대의 중심지가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재건축, 재개발을 신속 추진하여 각종 개발과 정책추진 시 구민들의 권익과 편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통·공감 행정을 구현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사하는 천혜의 자연환경, 지정학적인 위치 및 인문환경의 기회를 발판 삼아민관합동위원회를 구성하여 이 모든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기 위한 미래 청사진을 만들어 낼 것이며, 이는, 10년 또는 20년 후 우리 사하를 부산을 넘어 국제적으로는 홍콩을 넘어설 수 있는 해양 관광산업 도시로 거듭나게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사하구민 여러분! 저와 우리 사하구청 직원들은 항상 여러분을 섬기겠습니다. 저 구청장은 직원들을 섬기고, 직원들은 구민 여러분을 섬길 것이며, 특히, 서민과 기업하는 분들을 섬길 것입니다. 어려움이나 곤란한 점을 겪고 있는 분들이 계시면, 저와 직원들이 현장으로 달려가겠으며, 제가 달려갈 수 있으면 먼저 솔선수범하겠습니다. 저와 우리 사하구청 직원들은 오롯이 구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만 고민하고 실천하는 공직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사하구민 여러분! 저는 우리 사하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여 사하의 새로운 희망과 비전, 그리고 미래를 함축하는 구정 목표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참여 구정을 실현하고, 선거기간 동안 약속한 내용을 같이 고민하고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가는 항상 여러분의 삶에 힘이 되는 구청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22년 7월 8일 사하구청장 이 갑 준
    • 기자수첩
    • 인터뷰·인물
    2022-07-08
  • 이갑준 사하구청장 당선인 "공단 주변 환경정비, 재개발 추진, 속도낼것"
    ▪️ 일시: 2022년 6월 23일 15시 ▪️ 장소: 부울경 언론인 협회(부산 사하구 하단동 금강빌딩 4층)
    • 기자수첩
    • 인터뷰·인물
    2022-06-23
  • 조경태 의원, 「인천대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 5선)은 24일 인천시장이 인천대학교의 이사 1명을 추천하는 규정을 삭제하도록 하는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의 이사회를 구성할 때, 관할 광역자치단체장(인천시장)이 추천하는 1명을 이사에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광역자치단체장이 국립대학법인 학교에 이사를 추천하는 것은 국립대학법인의 설립취지를 왜곡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립대학 운영에 있어서도 부적절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번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조경태 의원은 "같은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에는 서울특별시장이 이사를 추천하는 규정이 없다"며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고등교육 발전에 앞장서야 할 국립대학법인에 지방자치단체장이 추천한 이사가 포함되면 그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대가 과거 시립대학교를 거치는 과정 중에 생겼던 잔재를 이번 기회에 바로 잡아야 한다"며 "본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서울대학교와 형평성을 맞추는 것은 물론,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인천대학교의 운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 정치·의회
    • 국회·시·구의원
    2022-05-25
  • 부산 사하구 위치 낙동강하굿둑 상시 개방
    • 지역뉴스
    • 사회·환경
    2022-02-28
  • 가락타운 아파트 1단지 앞 횡단보도 이중설치는 누구를 위한 설치인가?
    부산 사하구 하단동 하신번영로 300번길과 낙동대로549번길을 연결하는 하신번영로 주도로에 위치한 하단동 가락타운 아파트115동과 114동 사이에 설치된 횡단보도, 그리고 102/103동 입구와 쌈지공원 사이에 설치되어 있는 신호등이 현재 사하구 하단동 주민 및 이곳을 통행하며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가락타운 102/103동 입구와 쌈지공원 사이에 설치된 양방향 차량신호등과 횡단보도 신호등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이유는 이곳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도로로 현재 경찰청에서 어린이들의 도보를 원활히 하게 하게끔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설치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신호등은 설치되어 있고 횡단보도는 그어져 있지 않지만, 조금 사선으로 그려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가락타운아파트 115동과 114동 입구 사이에 새롭게 횡단보도를 설치한 것은 이곳 도로를 주로 통행 이용해야 하는 운전자들에게는 많은 불편함과 시민들의 눈에는 횡단보도 2중설치의 이상함이 함께 하기에 설치한 것에 대한 호불호가 쏟아지고 있다. 부산지역 경찰청(경찰청장 이규문)이 지역 주민들에게 좀더 원활한 통행과 안전을 바라는 바램에서 이곳에 횡단보도를 설치 결정한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주변 횡단보도를 그대로 이용해도 단지 20m 정도 떨어진 주위에 아무런 불편을 주지 않는 횡단보도가 설치되어 있고, 현재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아무런 불편이 없을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거리의 특성상 양쪽에 횡단보도를 설치해도 큰 무리는 없겠지만, 이번에 신설된 횡단보도는 동아대학교 방향에서 나오는 차량이 우회전해야 하는 우측차도에 맞물려 있는 이상한 횡단보도로 보인다. 무리해서 횡단보도를 설치한 이유로 보이는 것이 동아대 방향에서 직진해 내려오는 차량이 우회전해야 할 때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다면 차량은 어중간한 위치에 정지하든지, 아니면 차량을 좌측으로 쏠리게 운행을 해야하는 상황이 된다. 또한 만약 반대방향에서 차량이 진행하고 있다면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결과가 된다. 그리고 신설된 횡단보도에서 가락타운 방향으로 길을 건너고자하는 주민들을 또 다른 횡단보도 위로 내려서게 해서 교통사고를 유발시키는 불안감을 조성시키는 이상한 형태가 된다. (102/103동 입구와 쌈지공원 사이 횡단보도도 같은 형태) 이러한 문제점이 있는 횡단보도를 무분별하게 2중 설치된다면,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에게 당혹스럽게 만드는 결과와 설치 시설은 과도한 세금 낭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경찰청의 예산이 어떻게, 어디에, 얼마나, 등 적절하게 사용되어져야 하는 경찰청의 지역 예산과 집행을 제대로 파악할 수는 없었으나 과연 이렇게 촘촘하게 횡단보도를 2중 설치하는 것이 지역 주민들에게 제대로된 의견수렴을 확보하고 이곳을 이용하는 통행운전자들에게도 불편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하게 파악한 후에 실시하고 있는 것인지 알고 싶다.
    • 기자수첩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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