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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산]을숙도문화회관 굿모닝콘서트 개최
    부산시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을숙도문화회관은 "2021굿모닝콘서트" 시리즈 중 제1회 'Classic, Fall in Jazz & Tango'를 9월3일(금) 오전 11시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콘서트는 을숙도문화회관이 개관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전에 즐기는 음악회로 9∼12월 매달 시리즈Ⅰ∼Ⅳ으로 진행한다. 9월은 클래식과 탱고, 재즈를 접목한 복합클래식공연, 10월은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만들어내는 크로스오버 공연, 11월은 금관악기와 목관악기의 재해석된 매칭공연, 12월은 현악기 중심의 편안한 클래식공연을 선보인다. 9월3일 공연하는 'Classic, Fall in Jazz & Tango'는 클래식과 재즈, 탱고를 접목한 색다른 콘서트로 클래식 음악의 엄격함과 정교함이 재즈와 탱고만의 자유분방함, 리듬감과 융화되었을 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주고자 기획됐다. 연주에는 다양한 예술인들이 모여 기존 패러다임을 깨고 실험무대와 장르 융합으로 새로운 공연문화를 지향하는 복합클래식 앙상블 "더 아티스트(대표 황미리)"이 연주한다. 굿모닝콘서트의 해설은 안희성 아나운서(MBC부산문화방송)의 진행으로 편안하고 유쾌한 해설이 기대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을숙도 블랙업커피의 후원으로 커피를 제공받아 공연 후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공연에 대한 여운을 즐기는 여유도 가질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하며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예스24티켓 사전예매를 통해 2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전석 1만5000원(블랙업커피 포함)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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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서부산]제7회 을숙도오페라 축제 개최 안내
    올해 7돌을 맞은 을숙도오페라축제가 7월 한 달 간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을숙도문화회관에서 다양한 작품으로 부산 시민을 찾아간다. 올해 오페라축제에서는 7월 3일부터 31일까지 4개의 정통 오페라 작품과 한국의 오페라로 불리는 창극단 작품, 그리고 프린지 공연, 총 6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7월 3일 '오페라 나눔'의 「사랑의 묘약」을 시작으로, 7월 10일 대한민국 대표 오페라단인 '국립오페라단'의 「라 트라비아타」가 열리며, 7월 17일에는 '드림문화예술'의 「운수좋은 날」이, 7월 24일에는 '부산캄머오페라단'의 「메리 위도우」가 차례로 열려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대규모 오페라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7월 27일에는 오페라 프린지 공연으로 '빈체로오페라콰이어'의 「오페라 명장면과 합창 속으로」가 마련돼 오페라의 주요 아리아와 오페라 합창곡을 선보인다. 폐막작으로는 한국 대표 전통예술기관인 전북도립국악원의 창극 「최북, 그리움을 그리다」가 동·서양의 만남을 통해 웅장하고 신선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을숙도오페라축제의 가장 큰 장점은 실력파 오페라단의 무대를 관람료 1~4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공연 전 예매 시 20%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 사회·사람
    • 공연·전시·강연
    2021-07-01
  • 북구 낙동문화원 “우리고장 향토 풍물 사진전” 개최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북구 낙동문화원(원장 임성근)이 애향심을 고취하고, 향토자료의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구포 무장애숲길에서 '우리고장 향토 풍물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야외에서 진행되며 ▷ 북구의 옛 풍경 △낙동강변 제방길 모습 ▷ 옛사람들의 일상생활 등을 담은 사진 약 130여점이 전시되었다. 정명희 구청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구민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낙동문화원의 비대면 전시‧공연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범방산 숲속의 정취와 낙동강의 수려한 자연조망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5월 5일부터 7월 4일까지 2개월간 진행한다.
    • 지역뉴스
    • 문화·활동·여행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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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산]을숙도문화회관 굿모닝콘서트 개최
    부산시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을숙도문화회관은 "2021굿모닝콘서트" 시리즈 중 제1회 'Classic, Fall in Jazz & Tango'를 9월3일(금) 오전 11시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콘서트는 을숙도문화회관이 개관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전에 즐기는 음악회로 9∼12월 매달 시리즈Ⅰ∼Ⅳ으로 진행한다. 9월은 클래식과 탱고, 재즈를 접목한 복합클래식공연, 10월은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만들어내는 크로스오버 공연, 11월은 금관악기와 목관악기의 재해석된 매칭공연, 12월은 현악기 중심의 편안한 클래식공연을 선보인다. 9월3일 공연하는 'Classic, Fall in Jazz & Tango'는 클래식과 재즈, 탱고를 접목한 색다른 콘서트로 클래식 음악의 엄격함과 정교함이 재즈와 탱고만의 자유분방함, 리듬감과 융화되었을 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주고자 기획됐다. 연주에는 다양한 예술인들이 모여 기존 패러다임을 깨고 실험무대와 장르 융합으로 새로운 공연문화를 지향하는 복합클래식 앙상블 "더 아티스트(대표 황미리)"이 연주한다. 굿모닝콘서트의 해설은 안희성 아나운서(MBC부산문화방송)의 진행으로 편안하고 유쾌한 해설이 기대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을숙도 블랙업커피의 후원으로 커피를 제공받아 공연 후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공연에 대한 여운을 즐기는 여유도 가질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하며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예스24티켓 사전예매를 통해 2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전석 1만5000원(블랙업커피 포함)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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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서부산]제7회 을숙도오페라 축제 개최 안내
    올해 7돌을 맞은 을숙도오페라축제가 7월 한 달 간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을숙도문화회관에서 다양한 작품으로 부산 시민을 찾아간다. 올해 오페라축제에서는 7월 3일부터 31일까지 4개의 정통 오페라 작품과 한국의 오페라로 불리는 창극단 작품, 그리고 프린지 공연, 총 6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7월 3일 '오페라 나눔'의 「사랑의 묘약」을 시작으로, 7월 10일 대한민국 대표 오페라단인 '국립오페라단'의 「라 트라비아타」가 열리며, 7월 17일에는 '드림문화예술'의 「운수좋은 날」이, 7월 24일에는 '부산캄머오페라단'의 「메리 위도우」가 차례로 열려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대규모 오페라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7월 27일에는 오페라 프린지 공연으로 '빈체로오페라콰이어'의 「오페라 명장면과 합창 속으로」가 마련돼 오페라의 주요 아리아와 오페라 합창곡을 선보인다. 폐막작으로는 한국 대표 전통예술기관인 전북도립국악원의 창극 「최북, 그리움을 그리다」가 동·서양의 만남을 통해 웅장하고 신선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을숙도오페라축제의 가장 큰 장점은 실력파 오페라단의 무대를 관람료 1~4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공연 전 예매 시 20%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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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1
  • [서부산]을숙도문화회관, 제79회 명품콘서트 '전쟁과 사랑 in 오페라' 개최
    부산시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을숙도문화회관은 2021 명품콘서트 두 번째 무대로 제79회 명품콘서트 '전쟁과 사랑 in 오페라'를 오는 6월 18일(금) 오후 7시30분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부산의 중견 성악가를 주축으로 결성된 부산성악가협회의 주관으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과 사랑 in 오페라'의 제목으로 '전쟁 속의 사랑'과 ‘사랑 속의 전쟁’의 소재들을 오페라 속에서 발췌해 아름답게 꾸며갈 예정이다. 연출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부산 출신 젊은 연출가 이효석의 탁월한 연출이 기대되며 부산을 대표하는 성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페라의 향기를 노래로 들려준다. 이날 연주는 3가지 섹션으로 나눠서 연주할 예정이며 「투우사의 노래」,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별은 빛나건만」, 「의상을 입어라」, 등 제목만 들어도 알만한 다양한 색채의 아리아들로 준비되며, 피아노에는 부산 반주계를 대표하는 젊은 피아니스트 김주리, 김경미의 반주로 수준 높은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KBS-FM의 '가정음악', '장일범의 유쾌한 클래식'을 이끄는 음악평론가 장일범이 우정 출연해 알차고 재미있는 해석을 들려줄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하며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예스24티켓 사전예매를 통해 20%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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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활동·여행
    2021-06-14
  • [사하구]을숙도문화회관 '마음이 가는중' 공연 개최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을숙도문화회관은 5월 29일 일파가야금합주단의 '마음이 가는 중' 공연으로 올해의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일정을 시작한다. 일파가야금합주단은 1996년 영남지역에서 최초로 창단된 단체로 부산의 특성을 살린 레퍼토리 연주로 이해하기 쉬운 대중적인 음악의 가야금 연주와 퓨전국악을 선사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약 160여회의 연주를 가졌으며 장혜숙 단장을 중심으로 20명의 가야금 전공자와 퓨전국악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25현 가야금 중주곡 '한오백년'과 '하바나길라', '홀로아리랑', 그리고 트롯메들리 '엄마아리랑', '남행열차', '아모르파티'를 연주할 예정이다. 을숙도문화회관은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에 선정돼 국비 2,500만 원을 확보하고 대·소공연장과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주제와 테마가 있는 공연을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5월 일파가야금합주단의 '가야금과 양금 "弄絃同音"' 시작으로 ▷ 6월 극연구집단 시나위의 '할매가 돌아왔다' ▷ 7월 빈체로오페라콰이어의 '오페라 명장면과 합창 속으로' ▷ 8월 올웨이코리아의 '오케스트라와 가족산책' ▷ 9월 허경미무용단-무무의 '안녕하신가요, 당신' ▷ 10월 후브라스콰이어의 '희망과 극복을 위한 나팔의 향연' ▷ 11월 팝페라 휴.HUE의 '지브리 애니메이션 음악회'를 이어간다. 상세 내용은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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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4
  • 북구 낙동문화원 “우리고장 향토 풍물 사진전” 개최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북구 낙동문화원(원장 임성근)이 애향심을 고취하고, 향토자료의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구포 무장애숲길에서 '우리고장 향토 풍물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야외에서 진행되며 ▷ 북구의 옛 풍경 △낙동강변 제방길 모습 ▷ 옛사람들의 일상생활 등을 담은 사진 약 130여점이 전시되었다. 정명희 구청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구민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낙동문화원의 비대면 전시‧공연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범방산 숲속의 정취와 낙동강의 수려한 자연조망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5월 5일부터 7월 4일까지 2개월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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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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