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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사하 갈맷길 걷기대회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의 '사하 갈맷길 걷기대회'가 오는 10월 16일(일) 강변대로 일원에서 열린다. 사하구 기업발전협의회는 10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평레포츠공원∼다대포해변공원 3잔디광장 구간에서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이전에는 해마다 '승학산 억새 등산대회'를 마련했는데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 등 보다 많은 구민들의 참여를 위해 '사하 갈맷길 걷기대회'로 바꾸게 됐다. 걷기대회 장소로 지정된 갈맷길은 노을이 아름다워 '선셋로드'라는 별칭을 지니고 있다. 탁 트인 낙동강을 따라 걸으며 백합등, 도요등과 같은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모래톱이 한눈에 들어와 갈맷길의 백미로 꼽히는 길이다. 출발지는 신평레포츠공원이며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오전 9시 30분 집결해 준비 운동을 마친 후 강변대로로 나간다. 걷기코스는 다대포해변공원까지 약 7㎞로 소요시간은 2시간 정도 예상된다. 도착지인 다대포해변공원 3잔디광장에서는 경품추첨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사하구 기업발전협의회에서는 회원사들로부터 협찬을 받은 전자제품, 상품권 등을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 사회·문화
    • 문화·활동·여행
    2022-09-28
  • 사하구, '네이버 클로바 케어콜' 업무협약 체결
    부산 사하구는 네이버(주)(대표 최수연)와 고독사 예방 스마트돌봄 체계 구축을위한 '네이버 클로바 케어콜'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10월부터 사하구 관내 사회적고립 중장년 및 노인가구 360세대에 AI안부전화 서비스 "네이버 클로바 케어콜"을제공한다. "네이버 클로바 케어콜"은 초대규모 인공지능(AI)기반의 말벗 대화를 통한 안부 및 정서 케어 서비스로, 지정된 스케줄에 AI상담사가 안부전화를 드리고 기존대화를 기억하여 맥락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대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하구는 상담결과 리포트를 통해 대상자의 안부확인을 비롯하여 건강, 식사, 수면 등 생활패턴 등을 파악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하구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9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총 예산 9천만원을 들여 "스마트 돌봄체계"를 구축할 계획으로, 인공지능 스마트스피커 보급 확대, 스마트 돌봄플러그 설치 등을 통해 소외되는 계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사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사회·문화
    • 생활·건강·의료
    2022-09-26
  • 을숙도문화회관 '부산사랑 젊은작가 프로젝트 2022 개인전'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을숙도문화회관은 10월 7일 금요일부터 10월 16일 일요일까지 갤러리 을숙도에서 「을숙도 부산사랑 젊은작가 프로젝트 2022 개인전 -손유하, 백주아」을 개최한다. 6회째를 맞이하는「부산사랑 젊은작가 프로젝트」는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신진작가들의 독창적이고 수준높은 작품들로 채워져 그 기대를 더하고 있다. 특히, 을숙도문화회관은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청년 작가 7명에게 새롭게 개인전 개최 기회를 제공하여 부산미술의 저변 확대 및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보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난 3월 단체전을 시작으로, 8월 김자옥, 김수홍 작가의 개인전 거쳐, 10월에는 손유하, 백주아 작가의 개인전이 개최된다. 손유하 작가는 자연과 단절된 삶의 방식으로 쉽게 자연과의 교감을 할 수 없게 된, 지금의 현대인들에게 그림이 잠깐의 쉼이 되어주길 희망하며 한국화의편안함으로 작품을 표현하였다. 백주아 작가는 인간과 인간 사회의 이야기를 작품화하며 사회적 이슈를 작품을 통해서 사람들과 함께 문제의식을 느끼고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희망하며 작품을 표현한다.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 예약을 통해 하루 3차례(11시, 14시, 16시) 전시해설사의 작품 해설도 들을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매주 월요일은 휴관)
    • 사회·문화
    • 공연·전시·강연
    2022-09-16
  • 청년의 날 기념 '사하 MZ 쓰담쓰담 챌린지' 운영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2022 청년의 날을 맞아 '사하청년, 함께 줍Go! 쓰레기줄이Go! 사하를 지키Go!' 라는 주제로 9월 17일 토요일 10시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사하 MZ 쓰담쓰담 챌린지'를 운영한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비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사하구에서도 이를 기념하기 위해 환경을 중시하는 MZ세대의 특성이 반영된 쓰담달리기(플로깅)와 환경상식 퀴즈, N행시 미션 등이 진행되며, 부대행사로는 사하구청소년문화의집과 사하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제로웨이스트체험활동(고체치약, 샴푸바 등 친환경 제품 만들어 보기)과 슬기로운 MZ생활을 위한 '인생 다꾸 SET'를 9시부터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참여대상은 만 19~34세 청년 50명으로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에서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자원봉사활동 2시간 인증 및 기념굿즈 등이 주어진다. 특별히, 이번 쓰담 챌리지에는 부산 플로깅 청년 봉사단체인 따봉(따듯한 마음봉사단)도 함께해 다채로운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주체가 되는 지역사회참여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지원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사회·환경
    2022-09-15
  • 2022부산비엔날레 전시
    부산에서 2년마다 열리는 예술축제 '2022부산비엔날레'가 지난 9월 3일부터 11월 6일까지 65일간 부산현대미술관(사하구 을숙도 위치)·부산항 제1부두·영도·초량에서 진행되고 있다. 입장권은 일반권 1만2천 원이며 입장권 1매로 비엔날레 기간 내 부산현대미술관, 부산항 제1부두 전시장에 각 1회 입장이 가능하며, 영도와 초량 전시장은 누구든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올해 주제는 '물결 위 우리'이다. 근대 이후 부산 역사와 도시 구조의 변천을 돌아보고 전 지구적 현실과 연결지어 바라본다. 올해는 총 26개국 64팀(80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그 중 한국 작가가 25팀, 나머지는 해외 예술가이다. 부산현대미술관에서는 영국 작가 필리다 발로가 영도 곳곳에 쌓인 그물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며, 부산항 1부두 창고는 비엔날레를 통해 대중에게 처음 공개되고 있으며 창고는 원로작가 김주영, 말레이시아 작가 총 킴치우, 아일랜드 작가 오웬 라이언 등이 참여한 설치작품이 중심이 된다. 영도 옛 송강중공업 폐공장은 비엔날레 기간 중 매주 목∼일요일 저녁 야외극장으로 변해 부산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와 영상 작품 등을 상영한다. 초량 산복도로에 위치한 주택에서는 디지털 디바이스를 다룬 신작을 선보이는 송민정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면 비엔날레 홈페이지(busan biennale.org) 를 방문하면 된다.
    • 사회·문화
    • 문화·활동·여행
    2022-09-09
  • 부산 사하구, 외국인 근로자 대상 전통문화 원데이 특강 실시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서부산권 최대의 공업단지인 신평․장림공단의 내의 관내 기업 및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의 일환으로 사하구는 9월 5일 저녁 7시 다대동에 위치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특강을 실시하였다. 추석 명절을 맞아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학습 안전망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외국인 근로자 20여명이 참석하여 송편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 외국인 근로자는 "제가 만든 송편이지만, 너무맛있습니다. 좋은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서툰 한국어로 소감을 밝혀, 주변에 웃음을 주기도 하였다. 사하구는 하반기에도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사하구의 평생교육 정책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교육·강좌
    2022-09-06
  • 당리동 한국자유총연맹, 추석명절 식료품 후원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한국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회장 권오돌)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식료품 5세트를 후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 권오돌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준비했다"며 후원 의사를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매년 명절 식료품 세트와 매년 선풍기 및 전기장판을 후원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 사회·문화
    • 나눔·봉사·기증
    2022-09-02
  • 사회복지법인 늘기쁜마을, 자비의 쌀 1,000kg 후원
    사회복지법인 늘기쁜마을(대표이사 지현스님)은 지난 8월 30일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에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100포(환가액 224만원)를 전달했다. 사하구는 기부 받은 쌀을 부산사하기초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무료급식소 등 13개소에 배부했다. 2018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품을 지원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늘기쁜마을의 대표이사 지현스님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통해 스스로를 잘 살펴 모두가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 동네방네
    • 동종합
    2022-08-31
  • 사하구자원봉사센터 권인선 봉사자, 우수상 수상
    사하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황명옥) 소속 자원봉사자 권인선 회장(아름다운 사람들)이 지난 8월 25일 부산시 자원봉사센터 주최 '2022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X 부산'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자원봉사 이그나이트는 '불을 붙이다'라는 뜻으로 자원봉사자가 5분 동안 자원봉사 현장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권 회장은 '비우go 나누go 채우go'를 주제로 활동사례를 발표했다. 30년 전 분식집을 하며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푸른집에 김밥 나눔을 시작으로 봉사현장에 뛰어든 그는 가게 사정이 어려워져 폐업했지만 "소풍가는 기분으로 살았다"는 장애우의 말이 내내 가슴에 남아 지금까지 반찬 나눔 봉사를 이어 오고 있다. 또한, 모듬북 공연에 휠체어에 몸을 실은 중증장애인 푸른집 식구들이 힘들게 찾아와 준 것이 계기가 되어 재능기부 공연봉사단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들어 2017년부터 장애우를 위한 행복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9월 24일 다대포 통일아시아드공원에서 제4회 공연을 진행한다.
    • 기자수첩
    • 인터뷰·인물
    2022-08-29
  • 사하구-남해군 비대면 직거래 특산물 전달식 개최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8월 27일 다대포 해변공원 중앙광장에서 자매결연도시 경남의 남해군(군수 장충남) 우수 특산물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 앞서 사하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자매도시 교류협력사업으로 지난 8월 8일부터 26일까지 '남해군 우수 특산물 비대면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고, 이번 전달식에서 해당 기간 동안 판매된 마늘 725kg, 멸치 1,288kg, 수산물가공식품 76세트 등 5천만원 상당의 특산물 교류가 이뤄졌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남해군 특산물 비대면 직거래 장터에는 각 동 주민자치회, 통우회를 비롯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한국자유총연맹, 새마을운동사하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청년회, 자연보호협의회 등 각급 단체와 남해 향우회, 사하구 직원, 구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자매도시 남해군 농·수산물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사하구는 이번 특산물 교류를 계기로 남해군과 공동발전 및 우호증진을 위해 행정·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사회·문화
    • 부산시·사하구연계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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