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30(화)

정치·의회
Home >  정치·의회  >  지역국회의원

실시간뉴스
  • [사하구]최인호 의원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기 구축을 위한 토론회' 참석
    지난 4월 26일 월요일 최인호 의원은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기 구축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하였다. 여수-남해 해저터널 건설사업은 1998년 '한려대교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20여년 기나긴 논의를 거쳐온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전남과 경남, 더 나아가 국가의 균형발전을 관통하는 대형 프로젝트이며, 전남 동부권과 경남 서부권이 하나의 경제권으로 이어지는 동서 화합을 이루는 사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수-남해 해저터널은 경제성 위주로 검토된 과거 4차례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이번에 다시 기회가 왔다. 먼저 2019년 비수도권 사업에 대한 SOC 평가체계가 개편돼 경제성 평가비중이 5%p 내려가고, 지역균형 평가비중이 5%p 높아졌다. 경제성 논리보다 지역 불균형 해소 논리가 더욱 감안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B/C가 과거 평균 0.3에 비해 0.6으로 대폭 개선됐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해저터널로 전략을 변경하면서 기존의 교량 건설 계획과 비교해 사업비가 절반 이상으로 감축됐기 때문이다. 해저터널이 개통되면 여수-남해 간 이동시간이 90분에서 10분 이내로 대폭 단축될 수 있다.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관광수요도 증가할 것이며 지역 특색에 맞는 균형발전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최인호 의원은 사천남해하동위원회의 남해 협력의원으로 "여수-남해 터널이 완벽히 구축이 될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다.
    • 정치·의회
    • 지역국회의원
    2021-04-29
  • [사하구]최인호 국회의원, 이낙연 민주당대표와 가덕도 방문
    • 정치·의회
    • 지역국회의원
    2021-01-22

실시간 지역국회의원 기사

  • [국회의원]최인호의원의 부산MBC 시사 포커스 출연
    지난 6월 5일 부산 MBC '시사 포커스'에 사하구지역 국회의원인 최인호의원이 '가덕도 신공항 START!'라는 주제로 출연을 했다. 최인호의원은 '시사 포커스'의 주제에 대해 민주당 특위에서 국토부와의 협의 끝에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기간을 2개월 단축을 하였으며, 사전 타당성 조사에서는 항공 수요인 여객,화물 수요,시설규모,재원 조달 방법을 정확히 예측을 해야 한다. 여객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여 2030엑스포가 유치가 되면 5천만명의 관광객들을 수용할 수 있는 관문 공항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부산의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다. 현재는 항공화물의 처리 비율이 인천공항이 99% 김해공항이 1%이나, 이후 가덕도 신공항이 완성된다면 부산에 항공화물의 비율을 최소 13%까지는 늘려 부산 경제의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과거 가덕도 신공항의 건설적인 문제로 많은 염려가 있었지만, 기술위원회에서 발표를 했듯이 가덕도 신공항 건설에 있어서 기술적인 문제는 대부분 극복이 되었고, 현재는 기술이 더욱 발전을 하여 부등치마, 공역중첩, 건설을 위한 기술의 쟁점은 거의 극복이 가능한 상황이다. 가덕신공항의 완성을 위하여 부산 시민의 의지와 관심 그리고 뒷받침이 필수요건이고, 최인호의원도 부산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노력하는 부산의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힘주어 말한다.
    • 정치·의회
    • 지역국회의원
    2021-06-11
  • [사하구]최인호 의원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기 구축을 위한 토론회' 참석
    지난 4월 26일 월요일 최인호 의원은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기 구축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하였다. 여수-남해 해저터널 건설사업은 1998년 '한려대교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20여년 기나긴 논의를 거쳐온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전남과 경남, 더 나아가 국가의 균형발전을 관통하는 대형 프로젝트이며, 전남 동부권과 경남 서부권이 하나의 경제권으로 이어지는 동서 화합을 이루는 사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수-남해 해저터널은 경제성 위주로 검토된 과거 4차례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이번에 다시 기회가 왔다. 먼저 2019년 비수도권 사업에 대한 SOC 평가체계가 개편돼 경제성 평가비중이 5%p 내려가고, 지역균형 평가비중이 5%p 높아졌다. 경제성 논리보다 지역 불균형 해소 논리가 더욱 감안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B/C가 과거 평균 0.3에 비해 0.6으로 대폭 개선됐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해저터널로 전략을 변경하면서 기존의 교량 건설 계획과 비교해 사업비가 절반 이상으로 감축됐기 때문이다. 해저터널이 개통되면 여수-남해 간 이동시간이 90분에서 10분 이내로 대폭 단축될 수 있다.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관광수요도 증가할 것이며 지역 특색에 맞는 균형발전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최인호 의원은 사천남해하동위원회의 남해 협력의원으로 "여수-남해 터널이 완벽히 구축이 될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다.
    • 정치·의회
    • 지역국회의원
    2021-04-29
  • [사하구]최인호 국회의원, 이낙연 민주당대표와 가덕도 방문
    • 정치·의회
    • 지역국회의원
    2021-01-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