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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멈추고 있는 위기의 택시! 현장감 있고 실질적인 지원대책 마련 촉구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복조 의원(국민의힘, 사하구4)은 제308회 임시회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택시의 열악한 재정지원 실태와 택시대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보다 현장감 있고 실질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제언하였다. 이 의원은 택시가 부산시 수송분담률 10%를 차지하지만 버스나 도시철도에 비해 지원이 상당히 열악할 뿐 아니라 임금수준의 격차로 택시업계의 불만이 심각하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택시업계는 그동안 코로나19뿐 아니라 플랫폼 사업과 공유킥보드까지 확대되는 위협속에서 치열한 생존경쟁을 이어가다 운수종사자들이 결국 생업을 버리고 타 직종으로 이직하여 택시대란이 발생되고 있는데, 부산시에서는 오히려 택시 부문 지원 예산이 전년 대비 216백만원이나 감소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실제 부산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운수종사원은 매년 감소(2018년 대비 현재 37.5% 감소)하고 있으며, 현재 휴차율은 33%, 가동률은 67%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의원은 "결국 시민들을 수송하기 위해 도로 위를 달려야 하는 택시들이 운행할 사람이 없어 회사 차고지에서 기약 없이 멈춰 있으며, 그 피해가 시민들에게 돌아가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택시운수종사자 희망키움사업 대상 확대 및 전산시스템 구축, △ 우수한 품질의 운전복 지원사업 추진, △택시 노동자 힐링센터 건립, △노‧사‧정 워크숍 개최, △택시운전자 자격 취득 비용을 지원 해줄 것을 부산시에 당부하였다. 끝으로 이 의원은 "시가 모든 걸 해결할 수 없지만 할 수 있는 노력은 해야 하며, 국가적인 부분은 정부가 하더라도 시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정책들이 보다 현장감 있고 실질적인 것들이 된다면 택시대란을 종식하고 건전하고 안전한 택시 이용환경 조성이 가능할 것이다."고 의견을 밝혔다.
    • 정치·의회
    • 국회·시·구의원
    2022-08-26
  • [국회의원]회화나무 어린이 작은도서관 개관식
    더불어민주당 최인호의원은 회화나무 어린이 작은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하였다. 회화나무 작은 도서관은 괴정동 사하구보훈회관 건물에 위치하고 있다. 회화나무 어린이 작은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한 최인호의원은 오늘 행사에 어린이들의 식전공연이 너무 귀엽고 아름다운 목소리의 잔치였다며 "우리 어린이들이 꿈꿀 수 있는 공간이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정치·의회
    • 국회·시·구의원
    2022-07-19
  • [정·행정인]사하구청장 취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하구민 여러분! 지난 지방선거에서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어려워진 대내외적 경제 여건을 고려하여 취임식을 생략하고 직원 정례조례 참석, 복지관 중식봉사 및 현장 환경정비로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선거기간 말씀드린 바와 같이 허례허식 등 불필요한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현장을 발로 뛰면서 구민의 소리를 듣고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저의 굳은 의지입니다. 우리 사하는 새롭게 도약할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앞으로 새롭고 살기 좋은 사하 건설을 위하여 구민들과 함께 경제와 주거, 관광에 포커스를 맞추고 구정을 운영할 것입니다. 사하는 앞으로 건설될 가덕도신공항의 배후도시로서 최대의 수혜지역이 될 경쟁력을 가진 도시입니다. 가덕도와 다대포를 연결하는 제2 해안순환도로를 건설하여 서부산의 교통 관문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또한, 노후된 신평·장림 산단을 스마트한 「낙동강테크노밸리」로 조성하고중앙부처와 부산시와 지속적 협의를 추진하고 산·학·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기업을 통한 인재채용 확대와지역 연고 산업을 육성 지원하는 등 우리 사하를 서부산 산업의 중심 경제도시로 만들고, 다대포는 자연환경을 살려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하여 서부산관광거점으로 조성함으로서 동서균형발전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서부산시대의 중심지가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재건축, 재개발을 신속 추진하여 각종 개발과 정책추진 시 구민들의 권익과 편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통·공감 행정을 구현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사하는 천혜의 자연환경, 지정학적인 위치 및 인문환경의 기회를 발판 삼아민관합동위원회를 구성하여 이 모든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기 위한 미래 청사진을 만들어 낼 것이며, 이는, 10년 또는 20년 후 우리 사하를 부산을 넘어 국제적으로는 홍콩을 넘어설 수 있는 해양 관광산업 도시로 거듭나게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사하구민 여러분! 저와 우리 사하구청 직원들은 항상 여러분을 섬기겠습니다. 저 구청장은 직원들을 섬기고, 직원들은 구민 여러분을 섬길 것이며, 특히, 서민과 기업하는 분들을 섬길 것입니다. 어려움이나 곤란한 점을 겪고 있는 분들이 계시면, 저와 직원들이 현장으로 달려가겠으며, 제가 달려갈 수 있으면 먼저 솔선수범하겠습니다. 저와 우리 사하구청 직원들은 오롯이 구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만 고민하고 실천하는 공직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사하구민 여러분! 저는 우리 사하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여 사하의 새로운 희망과 비전, 그리고 미래를 함축하는 구정 목표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참여 구정을 실현하고, 선거기간 동안 약속한 내용을 같이 고민하고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가는 항상 여러분의 삶에 힘이 되는 구청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22년 7월 8일 사하구청장 이 갑 준
    • 기자수첩
    • 인터뷰·인물
    2022-07-08
  • 조경태 의원, 「인천대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 5선)은 24일 인천시장이 인천대학교의 이사 1명을 추천하는 규정을 삭제하도록 하는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의 이사회를 구성할 때, 관할 광역자치단체장(인천시장)이 추천하는 1명을 이사에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광역자치단체장이 국립대학법인 학교에 이사를 추천하는 것은 국립대학법인의 설립취지를 왜곡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립대학 운영에 있어서도 부적절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번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조경태 의원은 "같은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에는 서울특별시장이 이사를 추천하는 규정이 없다"며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고등교육 발전에 앞장서야 할 국립대학법인에 지방자치단체장이 추천한 이사가 포함되면 그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대가 과거 시립대학교를 거치는 과정 중에 생겼던 잔재를 이번 기회에 바로 잡아야 한다"며 "본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서울대학교와 형평성을 맞추는 것은 물론,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인천대학교의 운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 정치·의회
    • 국회·시·구의원
    2022-05-25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검은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호랑이의 우렁찬 기운을 받아 힘차게 솟아오르는 첫 일출을 보면서 마음 속으로 빈 소원은 달랐겠지만 마스크 없이 가족이나 친지, 친구의 얼굴을 볼 수 있기를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원했을 것입니다. 지난해 우리구는 구민의 안전과 경제, 생활을 지키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였습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과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하며 백신 접종에 속도를 냈고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으로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의 싸움 속에서 답답함과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지만 백신 접종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구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었기에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 사태가 두 해를 넘기면서 무탈하게 보낸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 되었습니다. 정말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고 오로지 마음으로 보아야만 정확하게 보인다고 합니다. 그동안 구민들의 마음에 얼마나 다가갔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올해도 소통행정을 위해 큰 걸음을 내디디겠습니다. 검은 호랑이는 도전 정신이 가득하고 지혜로운 것이 특징입니다.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아 힘과 열정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사하, 살고 싶은 사하,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사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하구청장 올림
    • 정치·의회
    • 정/행정인
    2022-01-28
  • [사하구]사하구-사하구의회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업무 협약식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와 사하구의회(의장직무대리 부의장 최영만)는 12월 17일(금) '지방자치법' 전면개정(2022. 01. 13.시행)에 따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관련업무 추진을 위한 구의회 인사교류 협약식을 가졌다.
    • 정치·의회
    2021-12-21
  • 김태석 사하구청장 "함께해요 이삼부" 동참
    • 정치·의회
    2021-09-30
  • [국회의원]최인호의원의 부산MBC 시사 포커스 출연
    지난 6월 5일 부산 MBC '시사 포커스'에 사하구지역 국회의원인 최인호의원이 '가덕도 신공항 START!'라는 주제로 출연을 했다. 최인호의원은 '시사 포커스'의 주제에 대해 민주당 특위에서 국토부와의 협의 끝에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기간을 2개월 단축을 하였으며, 사전 타당성 조사에서는 항공 수요인 여객,화물 수요,시설규모,재원 조달 방법을 정확히 예측을 해야 한다. 여객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여 2030엑스포가 유치가 되면 5천만명의 관광객들을 수용할 수 있는 관문 공항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부산의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다. 현재는 항공화물의 처리 비율이 인천공항이 99% 김해공항이 1%이나, 이후 가덕도 신공항이 완성된다면 부산에 항공화물의 비율을 최소 13%까지는 늘려 부산 경제의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과거 가덕도 신공항의 건설적인 문제로 많은 염려가 있었지만, 기술위원회에서 발표를 했듯이 가덕도 신공항 건설에 있어서 기술적인 문제는 대부분 극복이 되었고, 현재는 기술이 더욱 발전을 하여 부등치마, 공역중첩, 건설을 위한 기술의 쟁점은 거의 극복이 가능한 상황이다. 가덕신공항의 완성을 위하여 부산 시민의 의지와 관심 그리고 뒷받침이 필수요건이고, 최인호의원도 부산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노력하는 부산의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힘주어 말한다.
    • 정치·의회
    • 국회·시·구의원
    2021-06-11
  • [사하구]최인호 의원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기 구축을 위한 토론회' 참석
    지난 4월 26일 월요일 최인호 의원은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기 구축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하였다. 여수-남해 해저터널 건설사업은 1998년 '한려대교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20여년 기나긴 논의를 거쳐온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전남과 경남, 더 나아가 국가의 균형발전을 관통하는 대형 프로젝트이며, 전남 동부권과 경남 서부권이 하나의 경제권으로 이어지는 동서 화합을 이루는 사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수-남해 해저터널은 경제성 위주로 검토된 과거 4차례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이번에 다시 기회가 왔다. 먼저 2019년 비수도권 사업에 대한 SOC 평가체계가 개편돼 경제성 평가비중이 5%p 내려가고, 지역균형 평가비중이 5%p 높아졌다. 경제성 논리보다 지역 불균형 해소 논리가 더욱 감안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B/C가 과거 평균 0.3에 비해 0.6으로 대폭 개선됐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해저터널로 전략을 변경하면서 기존의 교량 건설 계획과 비교해 사업비가 절반 이상으로 감축됐기 때문이다. 해저터널이 개통되면 여수-남해 간 이동시간이 90분에서 10분 이내로 대폭 단축될 수 있다.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관광수요도 증가할 것이며 지역 특색에 맞는 균형발전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최인호 의원은 사천남해하동위원회의 남해 협력의원으로 "여수-남해 터널이 완벽히 구축이 될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다.
    • 정치·의회
    • 국회·시·구의원
    2021-04-29
  • [강서구]YTN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여의도 중계석
    전재수 의원이 'YTN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여의도 중계석'에 출연하여 지난 재보궐선거결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현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위 동영상을 통해 방송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주요발언] - 무거운 민심에 반성 목록표를 작성하고 있어 - 조국 언급에 감정적 대응 말아야 - 국민들의 무거운 질책을 당에서 잘 녹여내야 - 금태섭, 정치를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돼 - 윤석열 행보, 대한민국 정치에 불행될 가능성 - 이해충돌방지법으로 부패없는 국가돼야
    • 정치·의회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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