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8(일)

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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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구]사하구, 중소기업 홍보 부스 설치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4월부터 청사 본관 1층 로비에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지역 중소기업과 제품 홍보를 위해 '사하구 중소기업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제품 전시에 나섰다. 설치된 홍보 부스는 앞면이 유리로 되어 조명까지 설치되어 있고기업과 제품에 대한 소개 글은 물론 문의처도 적혀 있으며 상품 주문도 가능하여 구청 방문 민원인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홍보 부스 설치에 앞서 구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업체를 모집한 결과 ㈜동진다이닝, ㈜대성토이즈, 삼진식품(주), 한결산업(주)이 첫 전시업체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생산제품인 마스크, 블럭완구류, 모듬어묵(모형), 안전화를 4~6월 3개월간 무료로 전시할 예정이다. 사하구는 앞으로 지역 내 기업체 대상으로 신청을 지속적으로 받아 분기별로 공간을 대여할 계획이다. 사하구에 정식 등록해 공장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이면 이용할 수 있고 이용료는 무료이다. 첫 전시업체로 선정된 ㈜동진다이닝 김병수 대표는 "지자체가 기업 지원에 나서줘서 고맙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급감해 신제품 개발 등 활로를 모색 중이었는데 이렇게 홍보 부스를 만들어줘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 경제·산업
    • 사하구
    2021-04-02
  • [강서구]미음동에 전국 최대 '온라인 수출상담장' 개소
    코로나19 시대를 반영한 전국 최대 규모의 언택트 서부산 온라인 수출상담장이 문을 열었다. 부산시는 지난 3월 10일 강서구 미음동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4층에 16개의 분리형 온라인 수출상담장(부스)을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윤일 부산경제부시장 권한대행, 노기태 강서구청장, 박기식 부산경제진흥원장 등이 참석, 온라인 수출상담장을 둘러보고 부산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축하했다.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구축한 온라인 수출상담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분리형 부스형태로 방음시설과 화상시스템이 구축돼 있으며 무료 통역서비스도 지원된다. 코로나19로 해외출장이 어려운 지역 기업들이 사전예약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해외 바이어와 활발하게 비대면 온라인 수출상담을 할 수 있다. 온라인 수출상담장 인근에는 명지산단, 신호산단, 국제산업물류도시 등 서부산 권역의 대규모 산업단지에 부산 제조업의 72.4%가 모여 있어 각종 상담 등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 이어 지역의 조선기자재, 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16개 사가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싱가포르 등 아세안 5개국 50개사의 해외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벌였다. 4월에는 친환경 조선해양기자재 온라인 수출상담회, 5월에는 인도의 기업과 대형 온라인몰 화상상담회 등이 예정돼 있는 등 올해만 벌써 15회의 온라인 수출상담회가 개최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이번 미음동 온라인 수출상담장 개소로 지난해 11월 벡스코에 문을 연 수출 상담장과 함께 모두 26개의 전문적인 수출상담장을 갖췄다. 온라인 수출상담장 이용은 부산시 해외마케팅 통합시스템(http://trade.busan.go.kr)에서 할 수 있다.
    • 경제·산업
    • 강서구
    2021-03-25
  • [서부산]부산시, 전국 최대규모 "서부산 온라인 수출상담장" 개소
    부산시는(시장 권한대행 이병진) 3월 10일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에서 서부산 온라인 수출상담장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수출상담장은 부산시가 부산경제진흥원과 손잡고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4층에 구축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16개의 방음부스를 갖춘 분리형 온라인상담장으로 전국 최대규모로 대규모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가 가능하다. 해외 출장이 어려운 지역 기업들이 사전예약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서부산 온라인 수출상담장에 방문해 해외 바이어와 비대면 수출상담을 할 수 있으며, 지역기업을 위해 상담장소 뿐만 아니라 통역까지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부산 권역에는 명지산단, 신호산단, 국제산업물류도시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운집해 있고, 부산 제조업 기업의 72.4%가 소재하고 있어 온라인 전문 상담장의 다양한 활용이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 이어 지역 주력산업 아세안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상담회에서는 부산 중소기업 16개 사가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5개국 50개 사의 해외 바이어와 조선기자재, 자동차부품 등 지역 주력산업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이후 4월 친환경 조선해양기자재 온라인 수출상담회, 5월 인도 대형 온라인몰 화상상담회 등 올해 15회의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동부산 권역에 위치한 벡스코에 10석 규모의 화상 상담장을 지난해 11월 개소했으며, 이번에 16석 규모의 서부산 온라인 상담장을 개소하여 시역 내에 총 26석의 온라인 전문 상담장을 구축하게 되었다.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가속화 되고 있는 사회 전반의 디지털화에 지역 기업들이 대응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통상진흥정책의 비대면 전환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에 개소한 이 상담장이 기업들의 수출판로 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앵커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신청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해외마케팅 통합시스템(http://trade.busan.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경제·산업
    • 서부산
    2021-03-09

실시간 경제·산업 기사

  • [서부산]신라스테이 서부산, 4월 15일 그랜드 오픈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7로 38)가 부산 서부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신라스테이 서부산'을 오는 4월 15일 오픈한다. 신라스테이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그 동안 쌓아온 브랜드력과 운영력을 바탕으로 신규호텔 오픈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신라스테이는 이번 13번째 서부산 오픈 이후에도 여수, 세종, 미국 새너제이 등 향후 3년간 매년 국내외에 신규 프로퍼티를 오픈할 계획이다. 이번 신라스테이 서부산은 전국에서 13번째로 오픈하는 것으로 2013년 동탄점을 시작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신라스테이 서부산은 기존 12개곳에 운영하는 방식이었던 임대운영 방식이 아닌 선진 체인 호텔에서 운영하는 방식인 위탁운영으로 운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신라스테이가 그간 쌓아온 호텔 운영 역량과 브랜드력을 갖춰 국내외에서 선진호텔 수준의 운영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부산 지역에서는 해운대에 이어 두 번째로 오픈하는 호텔로, 부산을 찾은 관광객과 비즈니스 고객은 물론 지역민들에게도 호텔신라 브랜드의 신뢰도를 발판으로 더욱 공고한 인지도를 쌓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라스테이 서부산은 비즈니스, 교육, 주거 명품도시로 발돋움하며 "미래 첨단산업도시"인 명지국제신도시가 있는 곳으로 김해∙창원∙거제를 잇는 교통의 요충지다. 호텔은 지하 2층부터 지상 25층의 규모로, 총 295개 객실과 뷔페 레스토랑 '카페(café)'∙라운지 바∙야외수영장∙연회장∙미팅룸∙피트니스 센터∙비즈니스 코너∙사우나로 구성된다. 특히 신라스테이 서부산은 프라이빗 자쿠지(월풀 욕조)가 비치된 테라스와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하는 온돌 타입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테라스 온돌룸'을 새롭게 선보인다. 동서양의 침실 환경을 접목한 '테라스 온돌룸'에서는 온돌 타입 객실과 함께 독립된 테라스 공간에서 자쿠지로 스파를 즐기며 여유로고 색다른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 서부산은 야외 수영장과 사우나 등 다채로운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새로운 여행지로 서부산을 찾는 고객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호텔 5층에는 시티뷰를 감상하며 여유를 부릴 수 있는 야외 수영장과 성인∙유아용 자쿠지가 마련돼 있으며, 2층에는 고급스럽고 쾌적한 시설이 돋보이는 남성 전용 사우나를 배치해 피로를 풀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지역 내 연회 시설 인프라가 부족했던 만큼 신라스테이 서부산의 연회장과 미팅룸도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모던한 분위기와 시설을 갖춰 결혼식∙돌잔치∙컨퍼런스 등을 진행할 수 있는 2층 연회장은 물론, 다양한 규모와 목적의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중∙소 연회장도 함께 선보인다. 신라스테이 서부산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25분이 소요되며, 대중 교통을 이용한 접근이 용이하다. 부산 서부 지역을 대표하는 명지국제신도시에 위치해 김해∙창원∙거제 등 인접 지역에서 이동이 편리한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명지국제신도시는 2016년부터 입주가 시작된 신도시로, 화전∙녹산∙신호 산업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부산지방법원∙부산지방검찰청이 인근에 있어 비즈니스 고객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국제학교∙종합병원 설립과 친환경 수변 스마트 도시인 에코델타시티 조성 사업이 예정돼 있어 교육∙주거 명품 도시이자 스마트 도시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 밖에도 을숙도 생태공원∙낙동강 하구 에코센터∙장림 생태공원 등 에코 여행 명소와 다대포 해수욕장∙부산현대미술관 등 문화 관광 명소와 인접해 부산 서부 지역을 찾은 여행객과 지역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해∙거제도 등 인근 유명 여행지로 이동이 편리한 뛰어난 입지 환경으로 부산 및 인근 지역을 대표하는 호텔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라스테이 서부산은 개관을 기념해 '그랜드 오프닝'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2인)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베어(1개)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신라스테이는 서울 및 전국에 12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스마터 스테이(Smarter Stay)'를 콘셉트로 신라호텔의 가치 위에 실속을 더한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로,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사하며 국내 대표 비즈니스 호텔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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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산
    2021-04-11
  • [사하구]사하구, 중소기업 홍보 부스 설치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4월부터 청사 본관 1층 로비에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지역 중소기업과 제품 홍보를 위해 '사하구 중소기업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제품 전시에 나섰다. 설치된 홍보 부스는 앞면이 유리로 되어 조명까지 설치되어 있고기업과 제품에 대한 소개 글은 물론 문의처도 적혀 있으며 상품 주문도 가능하여 구청 방문 민원인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홍보 부스 설치에 앞서 구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업체를 모집한 결과 ㈜동진다이닝, ㈜대성토이즈, 삼진식품(주), 한결산업(주)이 첫 전시업체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생산제품인 마스크, 블럭완구류, 모듬어묵(모형), 안전화를 4~6월 3개월간 무료로 전시할 예정이다. 사하구는 앞으로 지역 내 기업체 대상으로 신청을 지속적으로 받아 분기별로 공간을 대여할 계획이다. 사하구에 정식 등록해 공장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이면 이용할 수 있고 이용료는 무료이다. 첫 전시업체로 선정된 ㈜동진다이닝 김병수 대표는 "지자체가 기업 지원에 나서줘서 고맙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급감해 신제품 개발 등 활로를 모색 중이었는데 이렇게 홍보 부스를 만들어줘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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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강서구]미음동에 전국 최대 '온라인 수출상담장' 개소
    코로나19 시대를 반영한 전국 최대 규모의 언택트 서부산 온라인 수출상담장이 문을 열었다. 부산시는 지난 3월 10일 강서구 미음동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4층에 16개의 분리형 온라인 수출상담장(부스)을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윤일 부산경제부시장 권한대행, 노기태 강서구청장, 박기식 부산경제진흥원장 등이 참석, 온라인 수출상담장을 둘러보고 부산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축하했다.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구축한 온라인 수출상담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분리형 부스형태로 방음시설과 화상시스템이 구축돼 있으며 무료 통역서비스도 지원된다. 코로나19로 해외출장이 어려운 지역 기업들이 사전예약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해외 바이어와 활발하게 비대면 온라인 수출상담을 할 수 있다. 온라인 수출상담장 인근에는 명지산단, 신호산단, 국제산업물류도시 등 서부산 권역의 대규모 산업단지에 부산 제조업의 72.4%가 모여 있어 각종 상담 등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 이어 지역의 조선기자재, 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16개 사가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싱가포르 등 아세안 5개국 50개사의 해외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벌였다. 4월에는 친환경 조선해양기자재 온라인 수출상담회, 5월에는 인도의 기업과 대형 온라인몰 화상상담회 등이 예정돼 있는 등 올해만 벌써 15회의 온라인 수출상담회가 개최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이번 미음동 온라인 수출상담장 개소로 지난해 11월 벡스코에 문을 연 수출 상담장과 함께 모두 26개의 전문적인 수출상담장을 갖췄다. 온라인 수출상담장 이용은 부산시 해외마케팅 통합시스템(http://trade.busan.go.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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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서구
    2021-03-25
  • [서부산]부산시, 전국 최대규모 "서부산 온라인 수출상담장" 개소
    부산시는(시장 권한대행 이병진) 3월 10일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에서 서부산 온라인 수출상담장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수출상담장은 부산시가 부산경제진흥원과 손잡고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4층에 구축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16개의 방음부스를 갖춘 분리형 온라인상담장으로 전국 최대규모로 대규모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가 가능하다. 해외 출장이 어려운 지역 기업들이 사전예약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서부산 온라인 수출상담장에 방문해 해외 바이어와 비대면 수출상담을 할 수 있으며, 지역기업을 위해 상담장소 뿐만 아니라 통역까지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부산 권역에는 명지산단, 신호산단, 국제산업물류도시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운집해 있고, 부산 제조업 기업의 72.4%가 소재하고 있어 온라인 전문 상담장의 다양한 활용이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 이어 지역 주력산업 아세안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상담회에서는 부산 중소기업 16개 사가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5개국 50개 사의 해외 바이어와 조선기자재, 자동차부품 등 지역 주력산업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이후 4월 친환경 조선해양기자재 온라인 수출상담회, 5월 인도 대형 온라인몰 화상상담회 등 올해 15회의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동부산 권역에 위치한 벡스코에 10석 규모의 화상 상담장을 지난해 11월 개소했으며, 이번에 16석 규모의 서부산 온라인 상담장을 개소하여 시역 내에 총 26석의 온라인 전문 상담장을 구축하게 되었다.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가속화 되고 있는 사회 전반의 디지털화에 지역 기업들이 대응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통상진흥정책의 비대면 전환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에 개소한 이 상담장이 기업들의 수출판로 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앵커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신청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해외마케팅 통합시스템(http://trade.busan.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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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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