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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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평·장림, 정관일반산단, 청년이 찾는 산단으로 재도약한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의 노후산단 환경조성사업 패키지 공모사업에 신평·장림, 정관일반산단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후산단 환경조성사업 패키지 공모사업은 공장 위주의 노후화된 산업단지를 산업과 문화가 융합된 청년 인재가 찾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청년 친화형 환경개선사업(산리단길 프로젝트)이다. 그간 산업부가 지원해오던 개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을 하나로 패키지화한 것으로, 공모선정지역에 복합․문화시설 등을 집적화함으로써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이 찾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올해부터 4년간 신평·장림일반산단에 117억3천만 원(국비82, 시비35.3)을, 정관일반산단에 88억7천만 원(국비62, 시비26.7)을 투입해 청년문화센터 건립, 아름다운거리 조성(플러스),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을 추진한다. 신평·장림일반산단에는 청년문화센터 건립, 아름다운거리 조성(플러스),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3개 사업이, 정관일반산단에는 청년문화센터 건립,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2개 사업이 추진된다. 신평장림일반산단의 청년문화센터에는 실내체육시설, 상담센터, 청년공유오피스, 공유주방, 커뮤니티공간 등이, 정관일반산단의 청년문화센터에는 복합문화공간, 실내체육시설, 공유오피스, 지원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사하구, 기장군 등과 협력해 추진한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노후 산업단지에 부족한 문화, 복지, 편의시설 등 지원시설이 확충돼 청년 근로자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청년 친화형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형준 시장은 "산업구조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정체된 산업단지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노후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가 시급하다"라며, "우리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노후한 신평·장림, 정관일반산단이 산업과 문화가 융합된 청년이 찾는 산단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지역뉴스
    • 경제·산업
    2024-04-08
  • 사하구, 종합민원실 힐링타임 운영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올해 1월부터 구청 본관1층 종합민원실에서 「직원 작품전시회」를 운영하고 있다. 평소 갈고닦은 직원의 작품전시를 통해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구청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한편 민원실 방문객들이 기다리면서 잠시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직원 작품전시회에서는 회화, 사진, 서예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작품을 계속 전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청을 방문한 민원인과 공무원의 건강을 위해 지난달 3월 13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슬기로운 건강생활」 건강체험터를 운영했다. 건강체험터는 사하구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참여해 혈압, 혈당, 호흡, 체성분과 스트레스 등 기초건강을 측정하고 상담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평소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느껴도 의료기관 방문을 꺼려할 수 있으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마음안심버스」에서 비공개 검사가 가능하고, 결과에 대해 충분한 상담도 할 수 있어 이용자들이 높은 호응을 보였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건강체험터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사회·문화
    • 공연·전시·강연
    2024-04-04
  • 을숙도문화회관, 아트클래스 시리즈Ⅳ 모네와 음악의 만남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을숙도문화회관에서는 오는 4월 27일 토요일 명화와 클래식 명곡의 장르융합과 재미있는 미술사 해설을 통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트클래스의 네 번째 무대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오스카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모네는 프랑스의 대표적 인상파 화가로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사람이다. '빛은 곧 색채'라는 말이 모네를 통해 생겨났듯 인상주의 양식을 끝까지 고수했으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했다. 예술전문 작가이자 세종사이버대 전원경 교수의 깊이 있는 해설과 포레 '파반느',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봄' 1악장, 비발디 사계 중 '봄' 3악장 등을 연주한다. 을숙도문화회관 아트클래스는 2023년 5월부터 시리즈로 기획해, 5월에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11월에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으로 진행했으며, 12월에는 미켈란젤로의 작품으로 큰 호응을 얻어냈다. 을숙도문화회관 아트클래스 시리즈Ⅳ '모네가 그린 봄'은 오는 4월 27일 오후 3시에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사회·문화
    • 공연·전시·강연
    2024-04-02
  • 사하구, 6월부터 전월세 신고 안 하면 과태료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2021년 6월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행된 '주택임대차 신고제'의 계도기간이 오는 5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6월부터 지연신고, 미신고, 거짓신고 등 법률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대차 시장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된 제도로, 2021년 6월 1일 이후에 체결한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원 초과인 주거용 건물 임대차 계약(신규·갱신, 변경, 해제)에 대하여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임대인과 임차인이 의무적으로 계약 내용을 신고하여야 한다. 단, 금액의 변동이 없는 갱신계약의 경우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 신고 기한 내에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신고할 경우 신고 해태기간과 계약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계약당사자에게 부과된다.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시행일로부터 3년('21.6.1.~'24.5.31.)간 계도기간을 운영해 위반에 대한 과태료 부과가 없었지만, 계도기간이 오는 5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6월부터는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신고방법은 계약 당사자들이 임대차 계약서 원본 또는 임대차계약 신고서를 지참해 주택 소재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http://rtms.molit.go.kr)을 통한 온라인 신고도 가능하다. 사하구 관계자는 "2021년 6월 1일 이후 신고 의무가 발생한 주택 임대차 계약에 대해서 늦었더라도 계도기간 종료 전에 신고를 해야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주거·부동산
    2024-03-27
  •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 운영, 하단2동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하단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9일 관내 쌈지공원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상담소에서는 개인별 맞춤 복지 상담과 더불어 기초건강지표 측정 등 종합적인 보건복지 상담이 진행됐으며 상담 결과를 토대로 적절한 자원 연계와 후속 상담이 실시될 예정이다. 하단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로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동네·청년
    • 사하동별
    • 하단동
    2024-03-21
  • '하루 더 즐기고 머무르고 싶은 서부산' 조성한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3월 20일 오후 2시 박형준 시장 주재로 '15차 서부산 현장회의'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올해 본격 추진하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시작을 '관광중심도시'로 정하고, 서부산을 새로운 관광 메카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서부산이 가진 자연·도시환경·기반시설(인프라) 등 모든 자원을 집중해 '하루 더 즐기고 머무르고 싶은 서부산'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회의에 앞서, 박 시장은 '글로벌 야간경관 명소화 조성사업 점검'을 위해 낙동강변 야간경관 조성지(삼락동 낙동 제방 벚꽃길)를 찾아 자연과 도시가 함께 어우러지는 명품 야간경관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회의에서는 서부산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남부권 관광 중심지 조성을 위한 추진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먼저, 서부산의 역사·문화·자연을 활용한 지역특화 콘텐츠를 발굴·확산하고 글로벌 관광 기반시설(인프라)을 확충해 동·서 관광 불균형 해소와 관광 생태계를 확장하는 방안을 다뤘다. 그리고, 서부산의 강점인 자연경관·생태·기반시설(인프라) 등을 활용한 친환경·힐링 공간 조성과 야간경관 명소화 추진 정책을 점검하고 자연 친화적 체류형 관광지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부산권 탐방로, 생태공원 등 풍경길을 연결하고 천혜의 자연경관 자산을 활용한 '어싱길 200리'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자연을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치유의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주거·사업·문화가 어우러진 수변공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자연과 도심이 하나로 연결되는 야간경관 명소화 조성으로 시의 야간 관광사업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서부산권 관광지를 잇는 교통시설 등 기반시설(인프라)과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고 접근성을 강화함으로써 시민, 관광객 등 누구나 원할 때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부산관광공사는 테마형 노선 신설,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연계한 서부산 홍보, 주변 관광지와의 공동 마케팅 추진 등 부산시티투어 서부산 노선 활성화와 동서관광 균형 발전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박형준 시장은 "서부산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도심 기반시설(인프라)을 함께 품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곳으로, 경쟁력 있는 관광콘텐츠와 매력 있는 관광 기반시설(인프라) 조성을 통해 사람을 끌어당길 수 있는 곳으로 변모할 것"이라며, "을숙도, 맥도 등 부산형 습지 생태환경을 잘 보전하고 가꾸어 전 세계가 주목할 만한 문화관광콘텐츠를 만들고 관광객들이 원하는 핫스팟, 관광명소를 먼저 만드는 전략으로 서부산 관광을 발전시키겠다. 특히, 15분 도시 정책과 연계해 도시농업, 조경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특색있고 경쟁력 높은 콘텐츠 발굴 등 시 전체가 '서부산관광 세일즈맨'로서 공격적 마케팅을 추진해 부산을 넘어 남부권 전체 관광 명소로 서부산이 거듭날 수 있는 다방향 정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사회·환경
    2024-03-21
  • 어린이 오페라 오페라야! 놀자! 모차르트 '마술피리'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을숙도문화회관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오페라 공연을 선보인다. 어린이 오페라 <오페라야 놀자>는 어린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오페라 공연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13일 공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6회 진행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오페라야 놀자> 공연이 2023년 6회 공연을 진행하며 티켓 오픈 연속 매진되는 뜨거운 반응 속에 2024년에도 공연을 이어간다. <오페라야 놀자>는 2023년 4월부터 시작해 12월까지 공연을 하며 부산시 캐릭터 부기가 오페라에 출연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음악, 문학, 무용, 미술이 담긴 종합예술로 <마술피리>, <아이다>, <세비야의 이발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요소인 환상적인 이야기, 화려한 의상과 배경, 흥겨운 춤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고, 지역 아동들이 가까운 곳에서 재미있게 오페라를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관계 형성에 바람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유익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어린이 오페라는 부산시 지정 도시재생전문기업이자 국내 유일 어린이 오페라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오페라 콘텐츠 전문 ㈜샤콘느'와 함께 한다. 예매는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1만원이다. 예매 시 20%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어 어린이 가족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사회·문화
    • 공연·전시·강연
    2024-03-20
  • 사하구, 새학기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하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새학기를 맞아 지난 3월 13일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괴정·하단동 유흥가 일대에서 청소년유해환경에 대한 점검 및 단속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사하구, 사하경찰서, 사하구유해환경감시단 20여명이 민·관 합동으로 참여하여, 청소년의 출입이 잦은 편의점, 일반음식점, PC방 등을 대상으로 점검 활동 및 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술과 담배를 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배부·부착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사회·환경
    2024-03-18
  • 동서 균형발전을 위한 생활권계획, 서부산 강동권에서 첫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다시 태어나도 살고싶은 부산'의 실현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시민 맞춤형 생활권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그 첫발을 강동권에서 내딛는다고 밝혔다. '생활권계획'은 시 전역을 ▶6개 권역(중생활권) ▶2~3개 행정동 단위의 60여 개 지역(소생활권)으로 세분하고, 도시기본계획뿐만 아니라 주거·공원녹지·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계획을 생활권별로 발전전략과 관리방안을 제시하는 '15분 도시 부산' 조성을 위한 핵심 계획이다. 6개 권역(중생활권)은 동래권(금정·동래·연제구) 강서권(강서구) 기장권(기장군) 해운대권(수영·해운대구) 원도심권(부산진·서·동·남·중·영도구) 강동권(북·사상·사하구)이며, 부산시는 도시의 노후 정도를 감안해 강동권부터 생활권 계획 수립에 들어간다. 서부산은 강서권(강서구)과 강동권(북구·사상구·사하구), 총 2개의 중생활권이 있으나 우선 강동권부터 생활권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제일 먼저 수립하는 강동권 생활권계획은 크게 노후 주거지 정주환경 개선, 산지와 수변을 활용한 블루-그린인프라 확보, 노후 공업지역 구조고도화 등 세 가지 발전전략을 구체화해 주거·여가·첨단산업이 어우러진 공간혁신허브 조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강동권 생활권계획에서는 기존의 하향식 계획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도하는 시민참여단 운영, 기초자치단체 의견수렴 등을 통해 민관이 함께 소통하며 생활권별 구체화된 발전전략과 관리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동·서 균형발전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가기 위한 필수 불가결한 조건"이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시민 맞춤형 생활권계획 수립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동·서 균형발전을 앞당겨 '다시 태어나도 살고싶은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자치행정
    2024-03-13
  • 괴정 자원봉사캠프, 저속득계층에 사랑의 성품 전달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괴정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3월 12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건미역 30개(3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괴정 자원봉사캠프는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운동회 행사와 지역사회를 위한 플로깅 활동을 비롯하여 명절과 연말에는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 중이다. 주복미 캠프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 동네·청년
    • 사하동별
    • 괴정동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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