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0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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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구, '고우니 행복여성 아카데미' 개강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여성들의 사회 참여를 통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여성 리더를 양성하고, 학습 결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제7기 고우니 행복여성 아카데미' 개강식을 지난달 28일 사하구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했다. '고우니 행복여성 아카데미'는 2018년부터 시작된 사하구의 여성 특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6기 과정까지 총 26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번 제7기 과정에는 36명으로 모집 정원보다 많은 인원으로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총 14차시로 웰에이징(건강), 비대면 플랫폼 줌 활용법(교양), 온실가스 감축! 반려버섯 키우기(환경), 여성영화로 발견하는 나의 강점찾기(인문), 주목 받는 여성들의 자기표현법, 스피치 등 다양한 과정으로 7월 28일까지 4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교육 과정 내 부대행사로 수강생들이 함께하는 '온정이 느껴지는 사랑의 빵(휘낭시에, 마들렌) 만들기'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사회 환원활동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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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사하구,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4월 2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다음달 19일 시행 예정인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등 반부패 청렴교육을 유튜브 라이브 중계로 실시했다. 이날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가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10대 행위기준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제시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조직 내 다양한 부패 요인에 대한 분석으로 청렴의식 고취와 보다 더 청렴한 사하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사하구에서는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사하」 실현을 목표로 청렴교육 강화, 청렴콘서트 개최 등 부패척결을 위한 다양한 청렴시책을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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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30
  • 하단동 노을이 아름다운 가족행복 이음터 기공식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지난 4월 1일 사하구 하단동에 위치한 하단유수지에 들어서는 복합문화센터 '노을이 아름다운 가족행복 이음터' 기공식을 열었다. '노을이 아름다운 가족행복 이음터'는 총공사비 165억원을 들여 연면적 3,569㎡, 지상 6층 건물로 하단유수지 일부에 내년 9월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필로티 구조로 건립되는 '노을이 아름다운 가족행복 이음터'는 현재와 같이 하단유수지에서 운동이나 산책을 즐길 수 있고, 하단항과 연결되도록 설계해 낙동강과 노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노을이 아름다운 가족행복 이음터' 내부에는 공공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생활문화센터, 가족센터, 북카페 등이 들어선다. 또한 부산시의 「2022년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으로 시비 15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어린이를 위한 창의 공간과 부모 커뮤니티 공간도 만들어질 예정이다. 2019년 정부의 생활SOC사업에 선정돼 2020년 기본계획 수립을 거친 '노을이 아름다운 가족행복 이음터'는 2021년 실시설계를 마치고 이날 공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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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사하구 드림스타트, 메타버스 활용 성교육 실시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드림스타트는 기초지차체 중 처음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해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는 성교육을 지난 14, 15일 이틀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시대에 무분별하게 성에 노출되는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의 정의와 예방방법을 교육했고 아바타를 활용한 간단한 게임, 댄스 대회를 하여 참가한 아동의 참여도를 높혔다. 자신의 얼굴이 노출되는 게 아니라 게임처럼 자신만의 아바타를 꾸미고 가상공간에서 아바타끼리 모여 교육하기에 아동들이 재미있게 즐기며 성교육을 할 수 있어 참여 아동의 만족도가 높았다. 김태석 사하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성교육 방식으로 시도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으며 익명기반의 메타버스는 디지털 성범죄의 노출 위험성이 따르므로 반드시 건강한 성의식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사하구는 이번 성교육처럼 아동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사업을 드림스타트 사업과 연계해 추진할 예정이며 말에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월드'에 가상 소통공간 '사하마음쉼표'를 제작해 온라인 고민상담, 놀이마당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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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사하경찰서에 전국 첫 '아동학대 종합지원센터' 들어선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은 13일 아동학대 범죄의 신속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24시간 공백 없는 아동학대 공동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부산사하경찰서(서장 김오녕)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동학대 신고의 24시간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전국 최초로 사하경찰서 내에 설치하는 '아동학대 종합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아동학대 종합지원센터'는 평일 주간은 물론 야간·주말·공휴일에도 아동학대전담경찰(APO)과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사하경찰서 내에 같은 사무실에서 함께 상시근무를 하면서 아동학대 대응 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하는 공동 대응체계이다. 평일 주간은 아동학대전담경찰(APO)과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야간·주말·공휴일은 전담경찰수사관과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센터에서 함께 근무하면서 365일 24시간 아동학대 신고 대응 및 아동학대 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업무를 공동 수행하며, 사건 현장에서 행위자 및 피해 아동의 정신과적 질환 여부 판단을 위해 사하구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최경아) 상담사도 동행 출동해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하구와 사하경찰서는 아동학대 공동대응뿐만 아니라 피해 아동 보호 계획과 사례판단 결정, 전수조사 등 조사 업무도 공동으로 수행해 그동안 각 기관별 반복·중복된 조사로 인해 겪었던 피해 아동과 가족들의 피로도 감소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석 사하구청장은 "사하구는 아동학대 종합지원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아동학대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으며, 부산사하경찰서 김오녕 서장은 "아동학대 범죄의 신고 대응에 경찰과 전담공무원이 함께하면서 피해아동의 아픔을 더욱 세심하게 보살필 수 있게 됐다"며 "아동학대 종합지원센터가 가족과 사회의 관심과 보호를 받고 자라야 할 아동들이 학대의 고통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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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기관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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